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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해 동양대 총장 학위 5개 중 3개 가짜…"총장서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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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조사결과 발표

[서울=뉴스핌] 김홍군 기자 = 최성해 동양대학교 총장(사진)의 학사학위 수료와 박사학위가 모두 가짜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 총장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인 정경심 교수의 '허위 표창장' 의혹을 처음 제기한 인물이다.

교육부는 19일 최성해 동양대학교 총장의 허위 학력 논란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최 총장의 단국대 학부 수료, 템플대 MBA과정 수료, 워싱턴침례대 박사학위 등은 허위인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워싱턴 침례대 학사와 석사 학위는 사실로 밝혀졌다.

[세종=뉴스핌] 김홍군 기자 = 동양대 최성해 총장. [사진=동양대 홈페이지] 2019.12.19 kiluk@newspim.com

최성해 총장의 허위학력은 총장 및 이사 등의 임명과정에서 사용됐다.

교육부는 최 총장에 대한 징계와 위법‧부당 의결에 동조한 이사에 대해 주의‧경고조치를 요구했다. 조사결과 통보는 재심의 신청기간(30일)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또한 교육부는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임명된 최 총장에 대해 면직요구 및 임원취임승인 취소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kilu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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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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