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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충칭우전대, 28일 여수여고에서 진학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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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부터 80분간 학교 소개, 기숙사와 장학혜택 안내

[여수=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여수시는 중국 충칭우전대학교가 오는 28일 여수여고에서 2020학년도 진학 및 학교설명회를 연다고 26일 전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80분간 중국 문화 특강, 학교 소개, 장학혜택 안내 등을 하고, 참석자 질문에 답할 예정이며,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교육지원과(061-659-4764)로 문의하면 된다.

[여수=뉴스핌] 오정근 기자 = 지난 3월 5일 중국 충칭시에서 열린 여수시-충칭우전대학교 '국제학생교류협력 협약식'[사진=여수시] 2019.11.26 jk2340@newspim.com

이번 설명회는 지난 3월 여수시와 우전대가 맺은 국제학생교육협력협약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협약 내용으로는 시는 관내 고등학교에 우전대 어학과정, 본과, 석‧박사 과정을 소개하고, 우전대는 여수시 유학생에게 기숙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학칙에 따라 장학금을 지원한다.

지난 1950년 설립된 충칭우전대학교는 70년 가까운 역사와 전통을 간직하고 있으며, 컴퓨터와 정보통신 등 공학 분야에 특화돼 있다. 현재 학생 2만4000명이 16개 단과대학과 3개 대학원, 53개 본과에 재학 중이다.

jk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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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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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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