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KYD 디데이

edm유학센터, 대입 준비생 대상 '해외대학진학 특별기획전' 실시

기사입력 : 2019년11월20일 13:30

최종수정 : 2019년11월20일 13:30

고교 내신 5~6등급 학생도 지원 가능한 해외 명문대학 정보 무료 제공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edm유학센터는 지난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이 본격적으로 대학 진학을 고민하는 시기를 맞아 '해외대학진학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edm유학센터 관계자는 "내신 5~6등급 학생이라도 세계대학순위 상위권에 오른 해외 대학 진학이 가능하다 보니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들이 많이 늘어난 추세"라며 "꼼꼼한 맞춤 상담을 통해 학생에게 맞는 유학생 특별전형을 찾아 활용하면, 같은 점수라도 국내 대학보다 쉽게 해외 명문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dm유학센터는 대입 준비생을 대상으로 수능 점수에 상관없이 미국, 영국, 캐나다 등 해외 명문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해외대학진학 특별기획전' 실시한다. [사진=edm유학센터]

이에 edm유학센터는 대입 준비생을 위한 '해외대학진학 특별기획전'을 열고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네덜란드, 스위스, 이탈리아, 싱가포르 등 해외 명문대학 진학 정보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일부 해외 대학은 수능 점수와 상관없이 고등학교 내신 평균 5~6등급인 학생도 입학할 수 있다. 공인영어성적이 없어도 유학생 특별전형을 통해 조건부 입학이 가능하다.

학생들은 맞춤 상담을 통해 원하는 대학의 합격 가능성을 무료로 진단받을 수 있으며, edm컨설턴트와 함께 학교와 전공 결정, 목표대학 컨설팅, 입학전형 선택, 학교와 학교 관련 정보 등을 받을 수 있다.

edm유학센터는 해외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해외대학 진학부터 입학전형, 출국 등에 필요한 모든 부분을 관리해준다.

지원에 필요한 필수 서류 샘플 제공, 국문 서류 첨삭, 지원서 및 관련서류 학교로 발송, 서류심사 현황 확인, 장학금·학생비자 컨설팅,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 출국 후 담당자 연락 등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한편, edm유학센터는 현재까지 8526건의 해외대학 합격건수를 배출한 바 있다. 2011~2019년 퍼스널브랜드대상 유학기업 1위를 수상했으며, 80여 개 해외 명문대학의 공식 입학처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또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에 edm해외글로벌센터를 두고 학생들의 현지 정착과 성공적인 유학생활도 지원하고 있다.

 

justi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尹 지지율, 2.6%p 오른 32.7% …김건희 논란 사과 긍정 영향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상승해 3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발표됐다. 이재명 대표와의 영수회담과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김건희 여사 논란에 대해 사과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종합뉴스통신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업체 미디어리서치가 지난 13~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5명에게 물은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32.7%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65.0%로 나타났다. '잘 모름'에 답한 비율은 2.3%다. 윤 대통령이 지난 9일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에 처음으로 사과하는 등 자세를 낮췄지만, 지지율은 2.6%p 상승하는 데 그쳤다. 부정평가는 1.7%p 하락했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격차는 32.3%포인트(p)다. 연령별로 보면 40대에서 긍·부정 평가 격차가 극명하게 드러났다. 만 18세~29세에서 '잘함'은 29.3% '잘 못함' 68.7%였고, 30대에서는 '잘함' 31.5% '잘 못함' 65.9%였다. 40대는 '잘함' 25.6% '잘 못함' 73.2%, 50대는 '잘함' 26.9% '잘 못함' 71.8%로 집계됐다. 60대는 '잘함' 34.9% '잘 못함' 62.5%였고, 70대 이상에서는 '잘함'이 51.8%로 '잘 못함'(43.7%)보다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잘함' 27.8%, '잘 못함'은 70.8%로 집계됐다. 경기·인천 '잘함' 32.6% '잘 못함' 65.9%, 대전·충청·세종 '잘함' 36.0% '잘 못함' 61.0%, 부산·울산·경남 '잘함' 40.3% '잘 못함' 58.0%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은 '잘함' 43.8% '잘 못함' 51.7%, 전남·광주·전북 '잘함' 16.0% '잘 못함' 82.2%로 나타났다. 강원·제주는 '잘함' 31.6% '잘 못함' 60.1%로 집계됐다. 성별로도 남녀 모두 부정평가가 우세했다. 남성은 '잘함' 28.8% '잘 못함' 68.9%, 여성은 '잘함' 36.5% '잘 못함' 61.3%였다. 김대은 미디어리서치 대표는 윤 대통령 지지율 상승 배경에 대해 "취임 2주년 기자회견과 김건희 여사 의혹 사과 이후 소폭 반등 했다"면서도 "향후 채상병 및 김 여사 특검, 의대정원 문제, 민생경제 등 현안에 대해 어떻게 풀어갈지에 따라 지지율이 달라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차재권 부경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영수회담, 기자회견, 김 여사 논란 사과 등으로 지지율이 소폭 상승했다"면서도 "보여주기식 소통이 아니라 국정운영 방향을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지지율은 상승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 여론조사는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 할당 추출 방식으로 추출된 표본을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100%)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2.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4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 값을 부여(셀가중)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arksj@newspim.com 2024-05-16 06:00
사진
'음주 뺑소니' 김호중 "구속심사 일정 미뤄달라"...법원 기각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수 김호중 씨가 공연 일정을 이유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중앙지법은 영장실질심사 일정을 연기해달라는 김씨 측 요청을 기각했다. 김씨 측은 23~24일 예정된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 김호중&프리마돈나' 공연을 위해 기일 연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서울중앙지법 신영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예정대로 오는 24일 오전 11시30분부터 김씨의 소속사 대표 이광득 씨, 소속사 본부장 전모 씨, 김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마치고 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지하주차장을 통해 취재진을 따돌린 김호중은 오후 4시 경 2시간 가량의 조사를 마쳤으나 경찰이 '비공개 출석' 특혜논란으로 지하주차장 이용을 불허하자 귀가를 거부해왔다. 2024.05.21 choipix16@newspim.com 전날 서울중앙지검 인권보호부(임일수 부장검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사고후미조치), 범인도피방조 혐의로 김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씨는 지난 9일 오후 11시4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차량으로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소속사 대표 이씨는 사고를 은폐하기 위해 매니저에게 경찰에 대리 자수하라고 지시하고, 본부장 전씨는 사고 차량의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폐기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사고 당일 김씨의 만취 운전 증거를 확보했지만, 뒤늦은 측정으로 정확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를 파악할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해 음주운전 대신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상 혐의를 적용했다. 중앙지검 관계자는 "이번 사건은 조직적·계획적인 증거인멸·범인도피 사법방해행위로서 사안이 중대하고 증거인멸의 우려도 큰 만큼, 서울중앙지검은 경찰과 긴밀히 협조하여 엄정하게 대응해왔으며, 향후 수사에도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4-05-23 13:47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