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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아이엘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굿콘텐츠서비스'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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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정보, 품질, 유용한 서비스 제공 부분 높은 평가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edm아이엘츠는 자사 홈페이지가 우수성과 편의성을 인정받아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굿콘텐츠서비스'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인증하는 굿콘텐츠서비스는 모바일 앱과 웹, PC 웹 등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중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정해 품질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edm아이엘츠 로고. [사진=edm아이엘츠]

edm아이엘츠는 콘텐츠 정보와 품질 점수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이용 목적에 부합하는 콘텐츠 제공, 사용자에게 유용한 서비스 제공, 신뢰성 있는 콘텐츠 내용 제공 등의 부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edm아이엘츠는 이용자 요구‧불만 대응 적절성, 이용자 대상 프로모션 추진 부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용자 평가단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가 풍부하고, 영국 현지 강사 강좌를 제공하는 등 차별성이 돋보여 edm아이엘츠 서비스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dm아이엘츠 인터넷강의는 유학을 위한 아카데믹 아이엘츠(Academic IELTS), 이민‧취업을 위한 제너럴 아이엘츠(General IELTS), 국내 최초 영국 현지 강사들과 협업한 킹스 아이엘츠(Kings IELTS) 강의를 제공해 자신의 목표와 실력에 맞는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한편, edm아이엘츠는 서울 강남에서 오프라인 강의도 제공한다. edm아이엘츠 어학원은 영국문화원 선정 IELTS 공식 시험 접수처이자 공식시험센터로, 2019 교육브랜드 대상 5년 연속 IELTS 교육 부문 1위를 달성했다.

또 아이엘츠 강의 경력 15년 이상의 강사진이 맞춤 관리를 통해 학생들이 단기간에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justi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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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대법원은 10일 "조 대법원장이 오는 14일자로 노 대법관을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10일 대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노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은 대법원장의 지휘를 받아 전국 법원의 인사·예산·조직 등 사법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대법관 가운데 1명이 맡는다. 노 신임 처장은 사법연수원 23기로, 1997년 법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고법 고법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수원고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2024년 8월 대법관에 임명됐다. 대법원은 노 신임 처장이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5년간 근무하면서 헌법·행정법 관련 분쟁을 심도 있게 검토해 국민의 기본권과 행정절차 참여권,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 능력, 도덕성과 인품을 두루 갖춰 법원 안팎의 신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 관계자는 이날 "노 신임 처장은 경청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법원 구성원은 물론 사회 각계와 소통해 국민을 위한 신속하고 공정한 사법제도를 구현하고,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헌신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법원행정처장 자리는 박영재 대법관이 지난 2월 27일 사의를 표명한 뒤 4개월 넘게 공석이었다. 박 대법관은 올해 1월 16일 취임했으나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입법에 반발하는 뜻으로 취임 42일 만에 물러났다. 이후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이 처장 직무를 대행해왔다. 대법관 공석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직 대법관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한 만큼, 향후 후임 대법관 제청 논의가 재판 인력 공백 문제와 맞물려 속도를 낼지도 주목된다. yek105@newspim.com 2026-07-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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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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