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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메가마일 카드' 재출시…1500원당 최대 항공 20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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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형 최대 15마일, 아시아나형 최대 20마일 제공

[서울=뉴스핌] 김진호 기자 = 씨티은행은 지난 2017년 8월 신규발급을 중단했던 씨티 메가마일 스카이패스 카드와 씨티 메가마일 아시아나 카드의 신규발급을 재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진호 기자 = 2019.11.13 rplkim@newspim.com


씨티 메가마일 카드는 전월 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엔터테인먼트, 여행, 라이프, 쇼핑 등 4개 카테고리 내 다양한 가맹점에서 카드 사용액 1500원당 대한항공형 최대 15마일, 아시아나형 최대 20마일까지 특별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인 경우 월 1000마일부터 전월 실적 100만원 이상인 경우 월 3000마일까지 특별 적립 한도가 부여된다.

특별 적립 외에도 기본적립율로 카드 사용액 1500원당 대한항공형 0.7마일, 아시아나형 1.0마일을 제공한다. 특별 적립 한도를 모두 채운 이후에도 월 한도 제한 없이 계속해서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다.

연간 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더 높은 기본적립율을 누릴 수 있는 '마일리지 우대 프로그램(Frequent User Program)'을 이용하면 대한항공형 최대 1.0마일, 아시아나형 최대 1.5마일까지 기본적립율이 높아진다.

씨티 메가마일 카드는 전국 모든 가맹점 상시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도 제공한다. 씨티 신용카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씨티 프리미엄 다이닝 혜택과 씨티 해외 특별우대 서비스 역시 제공된다.

씨티은행은 씨티 메가마일 카드 재출시를 기념해 대한항공과 다양한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대 7000 대한항공 마일을 적립 받을 수 있는 마일리지 프로모션부터 대한항공 국제선 왕복항공권이 걸린 경품 이벤트, 그리고 대한항공 항공권 최대 7만원 청구할인 등이다.

rpl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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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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