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가 인사이드] 이해찬·황교안, 총선기획단 닻 올렸지만...시작부터 '삐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민주당 15명·한국당 12명 규모 나란히 출범
청와대 청원 오른 '이해찬 사퇴'...'1호 인재'부터 꼬인 황교안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원내 제 1·2정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4일 나란히 총선기획단을 출범했다.

내년 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총선 승리에 당 사활을 걸며 닻을 올렸지만, 선장인 이해찬 민주당 대표와 황교안 대표 모두 시작부터 당 안팎의 거센 비판을 받으며 험난한 공천 과정을 거칠 것을 예고했다.

이 대표는 불출마를 선언한 당 내 소장파와 당원들의 쓴 소리에 이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이해찬 퇴진'이 오르는 수모를 겪고 있다. 

황 대표 역시 야심차게 준비한 '인재영입 1호' 박찬주 전 육군 대장 영입이 당 구성원들의 거센 저항에 부딫히며 당 안팎으로부터 리더십에 상처를 입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2019.10.02 alwaysame@newspim.com

민주당 15명·한국당 12명 규모 나란히 출범...당 내 '실세' 포진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윤호중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15명 규모 총선기획단을 꾸렸다.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을 비롯해 윤관석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 소병훈 조직부총장, 백혜련 전국여성위원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강훈식·금태섭·정은혜·제윤경 의원도 합류했다.

원외에선 장경태 청년위원장과 정청래 전 의원, 김은주 한국정치연구소장, 강선우 전 사우스다코타주립대 교수, 황희두 프로게이머 출신 유튜버 겸 사회운동가가 명단에 들어갔다.

윤 단장은 "여성비율은 33%로 15명 중 5명을 여성으로 구성했고, 청년비율은 27%로 4명이다. 청년 중에서도 30대가 2명, 20대 1명"이라며 "2030 청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수 있는 인선을 했다"고 강조했다.

한국당도 이날 오후 국회에서 박맹우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12명 규모 총선기획단을 구성했다. 이진복 상임특보단장을 총괄팀장으로, 추경호 전력기획 부총장을 간사로 선임했다. 이외에 박덕흠·홍철호·김선동·박완수·이만희·이양수·전희경 의원이 참여했다. 원외에서는 원영섭 조직부총장과 김우석 상근특보가 합류했다.

황 대표는 이 자리에서 "한국당에 대한 국민의 기대는 혁신과 통합으로 집약이 된다. 혁신은 공천으로, 통합은 자유우파의 대결집으로 귀결된다"며 "많은 국민들이 정권에 등을 돌렸지만 한국당에 선뜻 마음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도 그동안 이 두 과제가 국민들 보시기에 더뎠고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눈을 부비고 있다. 2019.11.04 kilroy023@newspim.com

청와대 청원까지 오른 '이해찬 사퇴'...'1호 인재영입'부터 꼬인 황교안

총선 선거대책본부에 앞서 사전 작업을 수행할 총선기획단은 기대 속에 출범했지만, 이해찬·황교안 두 대표의 마음은 편치만은 않다. 당 안팎에서 지도부에 대한 쓴 소리가 연일 이어지고 있어서다.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이철희·표창원 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28일 이 대표를 만나 당의 혁신 의견을 전달했다.

표 의원은 이 대표를 면담한 뒤 기자들과 만나 "당 쇄신을 위한 충정으로 불출마 선언에 대한 심경과 당의 혁신 의견을 전달했다"며 "이 대표가 리더십을 갖고 당 혁신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드렸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당 일각에서 불거진 '이해찬 책임론'에 대해 "중요한 것은 책임이 아니라 민주당이 쇄신하고 혁신하는 것"이라며 "20·30대 젊은 층 지지와 호응을 다시 받는 정당으로 바뀌면 좋겠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당 내 소신파 뿐 아니라 당원 및 국민들로부터도 비판을 받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달 30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조국 사태' 관련 자신에 대한 사퇴 요구는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권리당원이 70만명 가까이 된다. 게시판에 들어와 사퇴를 요구하는 사람들은 다 합쳐서 2000명 정도다. 아주 극소수가 그러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후 민주당 당원 게시판에는 "2000명이 극소수일 뿐이라니, 극소수 의견은 무시해도 되느냐" "나머지 69만8000명은 대표님이 좋다는 것이냐"라는 비판의 글이 이어지며 오히려 논란이 커졌다.

급기야 지난달 31일에는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도 이해찬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자는 "더 이상 이해찬 대표의 실책은 안된다"며 "이대로는 정권 재창출과 (내년 4월)총선도 탄핵정당에게 내줄 수밖에 없다"고 퇴진을 요구했다.

청원자는 "정무 감각이 없는 이해찬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과연 2000명밖에 안되는지 국민적 의지를 모으기 위한 청원"이라며 "이해찬 대표를 퇴진시켜 당이 바로 서고 총선 승리를 하도록 해달라"고 주장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북핵외교안보특위 및 국가안보위원회 긴급연석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19.11.01 kilroy023@newspim.com

황교안 대표도 상황은 만만치 않다. 총선기획단을 출범하며 준비한 '인재영입 1호' 리스트는 시작부터 꼬였다.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과 안보 불안을 비판하며 황 대표가 직접 공을 들인 박찬주 전 육군 대장은 '공관병 갑질 논란'이 다시 불거지며 당 최고위원들의 사실상 공개 반대에 1차 명단에서 결국 빠졌다.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는 이날 박 전 대장 기자회견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분을 영입한다면 우리당은 5공 공안 검사 출신이 5공 장군을 영입했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홍 전 대표는 이어 "오늘 박 장군 기자회견을 보니 5공 시대 삼청교육대까지 거론했다"며 "이 분은 5공 시대에나 어울리지 지금 이 시대에는 부적절한 인물"이라고 비판했다.

박 전 대장과 함께 1차 인재영입 명단에 오른 백경훈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역시 신보라 한국당 의원의 비서 남편임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청년이여는미래'는 신 의원이 정계 입문 전에 이끌던 단체다. 두 사람은 전북대 선후배 사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신 의원과 스펙이 같은 백 대표를 영입하는 것은 '영입 세습'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장제원 한국당 의원은 지난 2일 페이스북에 "최근 언론에서 한국당의 인재영입 과정과 인선 기준에 대한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며 "첫째, 우선순위가 바뀌었다. 새로운 인재를 영입하기 앞서 통합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장 의원은 이어 "둘째, 인재영입의 컨셉이 와 닿지 않는다. 인사는 메세지다"라며 "셋째, 우리와 함께 했었지만 잊고 있었던 소중한 인재들을 다시 둘러봐야 한다. 넷째, 시기의 문제다. 인재영입은 공천관리와 병행해서 하는 것이 순서다. 다섯째, 최소한의 검증 시스템"이라고 지적했다.

황 대표는 거듭되는 당 안팎의 비판에도 박 전 대장 영입에 대한 배제나 철회를 거론하지 않고 있다. 박 전 대장을 "귀한 분"이라고 언급하며 2차 인재 영입이나 외교안보 분야에서 영입할 수도 있음을 내비친 것이다.

오히려 지난 2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공수처법 저지 및 국회의원 정수 축소 촉구 좌파독재 실정 보고대회'에서 "이길 때만 박수 치고 실수한다고 뒤에서 총질할 것이냐"라며 "우리 목표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이날 박 전 대장의 기자회견 이후 논란이 커지자 황 대표의 고심은 더 커졌다. 박맹우 사무총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우리당에서 좀 부담스럽게 됐다"며 "2차 인재영입 발표는 이번 주는 아니고 한숨돌리고 가야 한다"고 말했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청·남부 곳곳 소나기…한낮 33도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18일은 충청권과 남부지방 중심으로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중부지방 구름이 많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가 대체로 흐리겠다. 오전에는 경상권과 전남 남해안 중심으로 비가 오고 오후에는 충청권과 남부지방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18일은 경남 남해안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모레 오후까지 소나기와 돌풍, 천둥·번개에 유의해야겠다. [사진=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대전·충남 남부내륙, 충북 남부 5~30mm다. 전북 남동부와 광주·전남은 5~30mm,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남부는 5~3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5도로 예상된다.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3도 ▲춘천 23도 ▲강릉 23도 ▲청주 24도 ▲대전 24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대구 24도 ▲부산 25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30~33도로 예상된다. ▲서울 32도 ▲인천 31도 ▲수원 32도 ▲춘천 31도 ▲강릉 32도 ▲청주 32도 ▲대전 32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2도 ▲부산 31도 ▲울산 33도 ▲제주 32도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2.0m로 일겠다. yuniya@newspim.com 2026-08-18 06:30
사진
美 30년물 국채금리 급등 5.31%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17일(현지시간)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미국의 재정 상황에 대한 우려가 인공지능(AI) 관련 기업들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과 맞물리면서 국채 금리를 끌어올렸다.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2.79bp(1bp=0.01%포인트) 상승한 4.724%를 기록했다. 30년물 수익률은 4.43bp 오른 5.3103%로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바클레이스의 안슐 프라단 애널리스트는 월요일 보고서에서 "부진한 경제지표는 장기물 국채 금리를 낮췄어야 했다"며 "그런데도 30년물 국채는 2001년 이후 가장 높은 금리로 입찰됐고, 이후 금리는 오히려 더 상승했다"고 지적했다. 미 달러화.[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악화하는 재정 전망, AI에 따른 기업들의 장기물 채권 공급 확대, 가격에 민감해진 투자자층이 그 이유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이날 블룸버그통신도 'AI가 국채 금리를 밀어 올리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빅테크의 AI 차입이 미국의 장기 금리를 높은 수준에 묶어두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신용도가 매우 높은 기업이 국채보다 훨씬 나은 조건을 제시하자 국채를 팔아 그 돈으로 회사채를 사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중동 정세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향방에도 관심을 보였다. 이란의 한 고위 당국자는 이날 로이터에 이란이 대응 태세를 "전면 공세"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폭스뉴스를 통해 이란이 항복해야 한다고 압박하면서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고 있다. 다만 시장은 장기화하는 미·이란 갈등에 점차 익숙해지는 분위기다. DRW 트레이딩의 루 브리언 시장 전략가는 "지나치게 자극적인 헤드라인에 시장이 조금 무뎌지고 있는 시점에 이른 것 같다"고 말했다.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9bp 상승한 4.18%를 기록했고, 2년물과 10년물 국채 금리 차이는 54.7bp로 확대됐다. ◆ 수요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채권시장 변동성 변수 이번 주 채권시장에서는 수요일이 주요 분기점이 될 전망으로, 연준은 이날 최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을 공개한다. 지난달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첫 기자회견 이후 채권시장이 불안정한 반응을 보였던 만큼 의사록에서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단서를 찾으려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DRW 트레이딩의 브리언 전략가는 "워시는 시장에서 그가 연준 내에서 자신의 독자적인 판단을 하는 인물이라기보다 트럼프 측 인사라는 생각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날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뉴욕주 제조업 활동 지표는 4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급등해 미국 경기의 일부 회복 신호를 보여줬다. 미 재무부의 20년물 국채 입찰도 같은 날 예정돼 있어 장기물에 대한 투자자 수요를 가늠할 주요 이벤트로 꼽힌다. 한편 시장이 반영하는 중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비교적 안정적이다. 5년물 물가연동국채(TIPS)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255%, 10년물은 2.284%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이 향후 10년간 미국의 연평균 물가상승률을 약 2.3%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 연준 금리 인상 기대 후퇴에 달러 약세 달러화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약세를 보였다. 최근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가 잇따라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오면서 시장의 연준 금리 인상 전망이 후퇴한 영향이다. 지난주 발표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는 물가 압력이 다소 완화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여기에 7월 소매판매가 예상 밖으로 감소하면서 미국 경제의 성장세가 기존 전망만큼 견조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커졌다. 이에 시장에서는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한층 낮게 반영했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0.06% 내린 99.6을 기록했고, 유로화는 0.09% 오른 1.1579달러에 거래됐다. 유로화는 장중 1.1614달러까지 올라 6월 17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의 시선은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신호로 향하고 있다. 특히 최근 경기·물가 지표가 잇따라 둔화하면서 연준이 당분간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달러화에 추가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엔화는 장 초반 상승분을 반납하고 달러당 159.49엔 수준으로 0.11% 하락했다. 일본의 경제성장률이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온 것도 엔화에 부담이 됐다. 앞서 일본과 미국 당국은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7월 말 외환시장에 개입했다. 모간스탠리의 데이비드 애덤스가 이끄는 애널리스트들은 투자자 노트에서 "시장이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반영하고 있지만, 글로벌 위험선호가 강하고 미국의 최종금리 전망이 높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다소 완만하게 나온 상황에서도 달러/엔 환율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kwonjiun@newspim.com 2026-08-18 06: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