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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웹케시와 '경리나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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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 연동 시스템 출시 예정…"모바일 편의성·비용절감"

[서울=뉴스핌] 박미리 기자 = 케이뱅크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고객들에게 차별화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웹케시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케이뱅크 기업고객은 웹케시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경리 전문 소프트웨어 '경리나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케이뱅크 기업뱅킹과 경리나라 서비스가 연동되면, 케이뱅크 기업뱅킹 웹에서 경리나라 가입 신청이 가능해진다. 양사는 내년 초 이러한 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시스템 연동 작업에 들어간다.

케이뱅크 기업계좌는 기업뱅킹 앱, 웹에서 비대면 인증을 거친 뒤 개설할 수 있다. 기업뱅킹 업계 최초로 휴대폰 OTP를 도입해 언제 어디서나 이체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고, 각종 은행 증명서도 앱에서 발급 신청한 뒤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이체 수수료도 금액 및 횟수 관계없이 무료로 제공되며, 자동화기기 입출금 및 증명서 발급 수수료도 무료다.

심성훈 케이뱅크 은행장은 "케이뱅크는 올해부터 기업뱅킹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면서 네이버페이, 토스, 서울시 등 다양한 플랫폼 및 기관에서 계좌연동, 가상계좌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며 "기업 고객들에게도 ICT융합 기반의 금융 혁신을 통해 새로운 혜택을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케이뱅크 심성훈 은행장(왼쪽에서부터 네번째), 웹케시 윤완수 대표이사(왼쪽에서부터 다섯번째) 등 케이뱅크와 웹케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케이뱅크]

milpar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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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청약 등 혐의 이혜훈 집 압색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이재명 정부 첫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가 낙마한 이혜훈 전 국회의원의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 등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섰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달 초 이혜훈 전 의원 자택 등 5곳을 압수수색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있다. 2026.01.23 pangbin@newspim.com 이혜훈 전 의원은 장남 혼인 신고를 미뤄 부양가족수를 늘리는 소위 '위장 미혼' 방식으로 2024년 7월 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는 혐의를 받는다. 이와 관련 이혜훈 전 의원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당시 장남 부부 사이에 문제가 있었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관계가 좋지 않았다"며 자녀 동거가 불가피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관련 의혹이 커지자 지난 1월 25일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했다. 그밖에 이혜훈 전 의원은 보좌진 폭언 등 갑질 의혹, 자녀 입시 '부모 찬스' 의혹 등을 받는다. 서울 방배경찰서가 고발 사건 8건을 집중 수사하다가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로 넘겼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과 관련자 조사 후 이혜훈 전 의원을 소환할 예정이다. ace@newspim.com 2026-03-0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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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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