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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코레일 전국관광명소 릴레이 홍보전' 참가..테마관광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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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박우훈 기자 = 전남 광양시는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용산역 맞이방에서 열리는 '코레일 전국관광명소 릴레이 홍보전'에 참가해 '광양관광의 달'을 비롯한 시 주요관광자원 홍보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전라선 철도와 연계한 여행상품 개발과 활성화를 위해 기차여행의 출발지이자 종착지인 용산역에 광양 홍보테이블을 펼치고 여심(旅心)을 공략한다는 구상이다.

코레일 전국관광명소 릴레이 홍보전 현수막 [사진=광양시]

또한 시 승격 30주년을 맞는 올해를 시민이 주도하는 광양관광 도약 원년으로 선포하고, 10월 한 달을 문화와 이벤트가 가득한 광양관광의 달로 운영하며, 광양관광이 주목 받고 있는 시점에서 홍보에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시는 백운산자연휴양림, 느랭이골 자연리조트 등 가을여행의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윤동주 유고보존 정병욱가옥, 매천황현생가 및 역사공원 등 광양의 역사와 숨결이 살아있는 장소들을 적극 홍보한다.

또한 낭만적이고 감성적인 코스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광양햇빛시티투어를 중점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어 망덕가을전어, 광양불고기, 광양닭숯불구이, 섬진강 재첩회 등 광양만의 특별한 맛으로 가을 여행자 입맛을 사로잡는다는 전략이다.

이화엽 관광과장은 "철도를 이용한 여행객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트렌드에 맞춰 코레일과 연계한 철도여행상품을 다양하게 개발해 자유여행객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며, "여행을 떠나는 곳이자 돌아오는 곳인 용산역에서 다음 여행지로 광양이 선택될 수 있도록 광양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겠다"고 전혔다.

'코레일 전국관광명소 릴레이 홍보전'은 코레일이 국내관광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기차연계상품 운영이 가능한 20개 지자체가 관광명소 및 지역특산물 홍보테이블을 22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2일씩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한다.

wh71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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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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