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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대전·충청권 대상 관광설명회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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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여행으로 초대 남도바닷길’ 공동마케팅

[광양=뉴스핌] 박우훈 기자 = 전남 광양시는 최근 대전 ICC 호텔에서 대전·충청권 여행사와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등 관계자 200여 명을 초청해 ‘행복여행으로 초대 남도바닷길’을 주제로 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남도바닷길’ 6권역(광양, 순천·여수·보성)의 주요 관광지와 관광자원, 관광정책 홍보 및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대전·충청권 관광객 유치를 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충청권 겨냥 관광설명회 모습 [사진=광양시]

시는 청매실농원, 느랭이골자연휴양림, 와인동굴, 호텔 락희 등 지역내 주요 관광사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관광상담 및 홍보물 배부 등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시 승격 30주년 기념 및 광양관광 도약 원년 이정표가 될 ‘광양관광의 달’과 9월 개최될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를 집중 홍보했다.

최철원 대전광역시관광협회장은 환영사에서 “남도바닷길은 대한민국의 숨은 보석이다”며 “오늘 참석한 여행사 대표들께서 상품을 기획할 때 아름다운 남도의 바닷길을 반드시 포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공동마케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광양시는 여수, 순천, 보성과 함께 9월 중 대구·영남권을 타깃으로 한 관광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관광활성화를 위해 지자체 3~4개를 하나의 권역으로 묶어 추진하는 5개년 사업으로, 6권역 남도바닷길은 강, 포구, 섬 등 수려한 연안의 풍광을 만끽할 수 있는 명품코스다.

현재까지 광양시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 일환으로 남도살이 체험마을 정비사업, 사계절 매화길 조성, 섬진강자전거길 쉼터 조성, 윤동주 시 정원 조성 및 콘텐츠 보강사업 등을 추진했다.

아울러 ‘광양시 축제 경쟁력 강화 방안’, ‘시니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한 지역포럼과 종합포럼을 열며 명품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

wh71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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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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