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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2019 귀신사용설명서’ 여름 공포특집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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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배진수 등 공포 장르에 특화된 작가진 참여로 관심 높아
귀신·구전 괴담을 메인 테마로 정통 공포물에 현실적 감각 더한 특집
매주 목·금·토·일 공개돼 오는 31일까지 연재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네이버웹툰이 22일 여름 공포특집 ‘2019 귀신사용설명서’를 공개했다.

'2018 재생금지', '2016 비명'에 이은 릴레이 단편 공포 웹툰으로, 올 해는 세간에 전해오는 귀신 괴담을 재구성한 에피소드들이 소개된다.

네이버웹툰 2019 귀신사용 설명서 [이미지=네이버]



네이버웹툰의 여름 공포특집은 기존 작가들의 색다른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코너로 해마다 화제를 몰고왔다. 올해에도 대한민국 공포 웹툰을 대표하는 '금요일' 배진수 작가 등 인기 웹툰 작가들이 참여한다.

21일 밤 11시 공개된 ‘속삭임’편은 지난 1월 ‘노블레스’ 완결 후 많은 독자들이 기다려온 이광수 작가의 작품이다. 대한민국 남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군대’를 배경으로, 한밤 중 부대 초소에 출몰하는 귀신 이야기를 오싹하게 담았다.

배진수 · 라마 작가의 ‘엘리베이터’ 편은 작가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엘리베이터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극도의 공포감과 반전을 다뤄 독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외에도 '겟백'의 세윤작가와 '알고있지만'의 정서작가, ‘나노리스트'와 ‘이두나!’의 민송아작가, ‘꼬리’의 공현곤작가 등이 참여해 다양하고 기발한 소재와 개성 있는 연출로 매 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있다.

네이버웹툰에서 한국 서비스를 총괄하는 김여정 리더는 “이번 여름 공포특집 ‘2019 귀신사용설명서’는 귀신, 구전 괴담을 모티브로 삼아 현재 우리 주변의 현실적인 소재들과 트렌드를 결합하여 생생한 공포감을 주는 것에 중점을 두어 기획했다”며 “작가들의 릴레이 단편으로 이어지는 공포 특집인 만큼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작품들이 우리에게 친숙한 귀신 이야기가 어떻게 표현될지 기대하고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공개한 여름 공포 특집 ‘2019 귀신사용설명서’는 세간에 구전되며 공포를 키워왔던 귀신과 괴담을 활용한 공포물로 목, 금, 토, 일 업데이트돼 오는 31일까지 연재될 예정이다.

swiss2pa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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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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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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