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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전남 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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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전남 나주시가 팀장급에 대해 7월 15일자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 5급 전보

▲오시근 기획예산실 홍보팀장 ▲윤미성 기획예산실 의회법무팀장 ▲김경선 기획예산실 인구청년정책팀장 ▲양철수 총무과 총무팀장 ▲박은희 총무과 행정팀장 ▲김범란 총무과 자치분권팀장 ▲김수경 주민생활지원과 아동청소년팀장 ▲정기심 주민생활지원과 드림스타트팀장 ▲최우창 체육진흥과 체육시설관리팀장 ▲최우창 체육진흥과 체육시설관리팀장 ▲박덕진 회계과 계약팀장 ▲유지영 일자리경제과 기업육성팀장 ▲김진수 일자리경제과 산단조성지원팀장 ▲김덕운 혁신도시교육과 스마트도시팀장 ▲이윤태 도시재생과 도시재생정책팀장 ▲안우현 도시재생과 경관디자인팀장 ▲신병철 산림공원과 산림정책팀장 ▲곽상은 산림공원과 공원관리팀장 ▲한순애 산림공원과 산림보호팀장 ▲박수연 산림공원과 조경팀장 ▲김화영 rjustjf과 건설행정팀장 ▲이동율 건설과 토목팀장 ▲남기문 건설과 농업기반팀장 ▲박철 안전재난과 사회재난팀장 ▲최준석 안전재난과 자연재난팀장 ▲강정석 안전재난과 하천정비팀장 ▲홍을식 교통행정과 교통시설팀장 ▲유설희 청소자원과 청소행정팀장 ▲주상진 청소자원과 폐기물관리팀장 ▲임윤식 상하수도과 상하수도행정팀장 ▲최남철 상하수도과 하수시설팀장 ▲오준열 의회사무국 의사팀장 ▲김현철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선점숙 농업정책과 농업행정팀장 ▲김양기 농업정책과 농정기획팀장 ▲정찬종 농업정책과 농촌개발팀장 ▲김종순 배원예유통과 배박물과T/F팀장 ▲나영일 먹거리계획과 식품가공팀장 ▲정희봉 축산과 축산위생팀장 ▲정은희 보건위생과 다시보건지소 T/F팀장 ▲김연화 건강증진과 치매전신관리팀장 ▲홍동선 대회협력사무소 대외협력팀장 ▲선남숙 남평읍 팀장요원 ▲박경애 남평읍 팀장요원 ▲문정순 왕곡면 팀장요원 ▲채선나 반납면 팀장요원 ▲최정홍 공산면 팀장요원 ▲이정숙 공산면 팀장요원 ▲오심경 다시면 팀장요원 ▲심현진 다시면 팀장요원 ▲박영춘 다시면 팀장요원 ▲노은희 문편면 팀장요원 ▲임중택 금천면 팀장요원 ▲김향숙 산포면 팀장요원 ▲이광양 봉황면 팀장요원 ▲노주형 봉황면 팀장요원 ▲김경화 영강동 팀장요원 ▲이동원 금남동 팀장요원 ▲서정석 성북동 팀장요원 ▲이성애 이창동 팀장요원 ▲강성례 이창동 팀장요원 ▲이진 빛가람동 팀장요원 ▲최민석 총무과

jb5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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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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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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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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