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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7/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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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지금 북한에 가장 발언력이 있는 것은 시진핑과 트럼프"/지지
対韓輸出規制「やるべき時やる」=徴用工で対抗-安倍首相

- 日, 4일부로 한국에 대한 수출관리 강화 발동...반도체소재 3개 품목/지지
韓国に輸出管理強化発動=半導体材料、報復応酬の恐れ-政府

- 소니, 엔터테인먼트가 성장의 열쇠...영업이익의 70% 차지/닛케이
ソニーの成長 エンタメが鍵 人気の「スパイダーマン」新作上映 営業益で7割稼ぐ

- 한국 반도체 위기, 일본에 여파...수출규제, 한국 "재고 수개월분"/아사히
韓国半導体危機、日本に余波 輸出規制、韓国「在庫多くて数カ月分」

- "철회 생각하지 않는다" 대한 수출규제 4일부터 실시 방침/NHK
“撤回考えていない” 韓国への輸出規制 4日から実施の方針

- 참의원 선거 오늘 고시...21일 투표 향한 선거전 시작/NHK
参院選きょう公示 21日の投票日に向けて選挙戦始まる

- 日경시청, IS참가 위해 시리아 입국 준비한 혐의로 5명 서류송검...교수·명문대 출신/산케이
中田元教授や常岡氏ら書類送検 IS参加へシリア入り準備した疑い 警視庁

- 고노 외무상 "한국이 바다가 없는 현의 농수산물 수입규제 철폐 검토 중"/아사히
河野外相「韓国が海なし県の禁輸撤廃検討」

- 생활문제·헌법 문제로 설전...당대표 토론회/아사히
暮らし・憲法、舌戦 党首討論会 参院選

- 육상이지스 어쇼어 불신...방위상, 야마구치현지사에 사과·보고서에 오류/아사히
上イージス不信、山口も 防衛相、知事らに謝罪 報告書に誤り

- 북한에 양보하나...美언론 '핵개발 동결 안' 보도...강경파는 반대/아사히
北朝鮮に譲歩か、核開発「凍結」案 米高官発言、強硬派は反発

- 고노 외무상, 이란 외무상과 전화회담...핵합의 준수 요구/NHK
河野外相がイラン外相と電話会談 核合意の順守求める

- "트럼프, 첫 대면부터 미일안보조약에 불만"...아베가 TV프로서 밝혀/지지
日米安保、初対面から不満=安倍首相、トランプ氏との会話明かす

- 토요타, 6월 중국 신차판매 18.5% 증가...상반기도 12.2% 증가/지지
トヨタ、6月の中国新車販売は18.5%増=上半期は12.2%増

- BOJ 위원 "추가완화 현 시점에선 불필요"...경기 연도 후반 회복/지지
追加緩和「現時点で不要」=景気は年後半回復-日銀の布野審議委員

- 유니클로, 비닐쇼핑백 퇴출...전 세계 3500개 매장에서 종이봉투로 대체/지지
「ユニクロ」、プラ製買い物袋廃止=世界3500店で切り替え

- 베트남 티엔민그룹, 단독으로 항공 사업 참여...에어아시아와 합작 무산/닛케이
ベトナム観光大手、航空に単独参入 エアアジアと合弁白紙で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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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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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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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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