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서울메이트3', 각양각색 매력과 흥 터진다…"오상진♥김소영 부부의 꽁냥이 폭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메이트'가 시즌3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먹방부터 진정한 '흥'과 리얼한 부부의 모습이 메이트의 매력과 더해진다.

1일 서울 강남 임피리얼팰리스에서는 tvN '서울메이트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상혁 CP, 황다원 PD, 이규한, 붐, 유라,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가수 붐, 김소영 아나운서, 방송인 오상진, 그룹 걸스데이의 유라, 배우 이규한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tvN 예능 ‘서울메이트 3’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서울메이트3’는 대한민국 셀럽들이 직접 외국인 게스트를 자신의 집에서 맞이하고 함께 머물며 즐기면서 추억을 쌓아나가는 동거동락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오늘 오후 8시 10분이다. 2019.07.01 pangbin@newspim.com

'서울메이트'는 한국의 특별한 호스트, 다양한 나라의 손님들을 맞이하는 셀럽과의 동거동락 여행 패키지 세 번째 시즌이다. 셀럽들이 자신의 집에 직접 외국인 메이트를 맞이하고, 그 과정에서 역대급 꿀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박 CP는 "시즌1은 외국인 메이트들이 한국에 와서 벌어지는 문화충돌, 친구가 되는 과정을 보여줬다. 시즌3에서는 그걸 포함해서 지금까지와 또 다른 부부 호스트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이번 시즌은 메이트와 호스트의 새로운 '케미'를 강조할 수 있는 부분을 모색해서 많은 메이트를 초청했다"고 설명했다.

황 PD 역시 "우리가 시즌3에서 어떻게 변주를 줄까 고민하다가 이번부터 호스트와 메이트가 만나기 전 서로에 대한 힌트를 줬다. 그래서 더 많은 준비를 하고 서로 만났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황다원 PD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tvN 예능 ‘서울메이트 3’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메이트3’는 대한민국 셀럽들이 직접 외국인 게스트를 자신의 집에서 맞이하고 함께 머물며 즐기면서 추억을 쌓아나가는 동거동락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오늘 오후 8시 10분이다. 2019.07.01 pangbin@newspim.com

이어 "오상진, 김소영 부부에게 놀란 게 힌트를 줬더니 정답에 거의 가깝게 메이트를 맞혔다. 붐은 여자 메이트가 올 줄 알았지만 남자 메이트가 와서 재미있는 장면이 그려졌다. 스포를 하자면 1회에서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결혼 유발'을 부르는 꽁냥거림을 보여준다"고 귀띔했다.

현재 김소영은 임신 중임에도 '서울메이트3'를 통해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오상진은 "아내가 임신 중인데,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추억을 남기고 새로운 걸 배우고 싶었다. 미국에서 부모가 함께 와서 깊은 시간을 만들어서 좋았다. 프로그램을 하며 부모에 대한 이야기, 아이를 키우는 이야기를 나눠서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소영은 "우리가 프로그램 제안을 받았을 때는 이미 새 생명을 갖게 된 후였고, 적당히 쉬면서 해보자는 생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런데 막상 아이 호스트를 보고 너무 귀여워서 많이 움직이게 됐다. 제작진과 메이트 분들이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즐겁게 촬영을 했다"며 웃었다.

이번 '서울메이트'에 적합한 사람은 붐이었다. 붐은 평소 게스트하우스를 꿈꿨다고 말하며 "흥 넘치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 같다. 이번 예능을 통해 짧은 기간이지만 서로 깊게 알게 돼 지금도 연락을 하며 잘 지내고 있다. 지금도 그 친구들이 그립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가수 붐, 김소영 아나운서, 방송인 오상진, 그룹 걸스데이의 유라, 배우 이규한이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tvN 예능 ‘서울메이트 3’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서울메이트3’는 대한민국 셀럽들이 직접 외국인 게스트를 자신의 집에서 맞이하고 함께 머물며 즐기면서 추억을 쌓아나가는 동거동락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오늘 오후 8시 10분이다. 2019.07.01 pangbin@newspim.com

이번 예능은 시즌1처럼 한국의 특별한 호스트들이 다양한 나라의 손님을 집으로 맞이한다. 그러다 보니 타 채널의 외국인이 한국에 방문해 문화를 접하는 것과 비슷한 분위기를 보인다.

이에 박 CP는 "우리 프로그램은 낯선 나라의 사람이 우리 집에 왔을 때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를 보여주는 것이다. 카메라가 꺼져도 호스트가 메이트와 소통을 계속 해야하는데, 따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출연진들은 촬영 후 느낀 문화 차이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먼저 오상진은 "한류를 통해 문화, 음식까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이제는 외국에서 손님이 왔을 때, 진지하게 한국의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전통에 대해 우리도 모르는 게 많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 전통에 대해 공부하고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책임감을 드러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박상혁 CP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tvN 예능 ‘서울메이트 3’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메이트3’는 대한민국 셀럽들이 직접 외국인 게스트를 자신의 집에서 맞이하고 함께 머물며 즐기면서 추억을 쌓아나가는 동거동락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은 오늘 오후 8시 10분이다. 2019.07.01 pangbin@newspim.com

반면 유라는 "저는 제 또래가 왔는데, 줄임말 쓰는 것도 그렇고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엄청 말을 줄여쓰더라. 그런 걸 이야기하면서 너무 신기했다. 또 사투리도 알려주면서 신기한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황 PD는 "오상진·김수영 부부의 꽁냥꽁냥이 폭발한다. 그런 사랑스러운 부부의 모습과 그에 못지 않는 뮤지션 부부의 케미를 봐달라. 또 붐은 혼자 있는데도 여러 명이 있는 것처럼 온 집안의 흥을 채운다. 기대해도 좋으실 것"이라며 포인트를 짚었다.

'서울메이트'는 오늘(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밤 8시 10분에 방송된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정원 "로저스 대표 위증 고발 요청"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를 위증 혐의로 고발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청문회 도중 "국정원이 오늘 청문회를 모니터링하던 중, 청문회를 지켜보던 국정원장이 로저스 대표를 위증죄로 고발해 달라고 과방위에 요청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전달해 왔다"며 "구체적인 위증 내용도 함께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사안은 간사에게 전달해 내일 청문회 종료 시점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0 pangbin@newspim.com 로저스 대표는 이날 청문회에서 쿠팡이 정부 및 수사기관을 거치지 않고 정보 유출자를 접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저희는 피의자와 연락하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여러 차례에 걸쳐 그 기관(국가정보원)에서 피의자와 연락하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명확한 지시나 명령이 있었느냐'는 추가 질의에는 "명령이었다. 지시 명령"이라고 주장했다. '국정원 누구와 소통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현재 이름은 없지만 해당 이름을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로저스 대표는 해킹에 사용된 장비의 포렌식과 관련해서도 "정보기관이 복사본을 보유하고 있고, 원본은 경찰에 전달했다"며 "그 기관이 별도의 카피를 만들어 우리가 보관하는 것도 허락했다"고 말했다. 또 '셀프 면죄부 조사 아니냐'는 지적에는 "정부 지시에 따라 한 조사"라며 "이사회도 한국 법에 따라 협력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 측은 로저스 대표의 주장과 선을 긋고 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날 청문회에서 "포렌식 검사와 로그 분석의 주체는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민관합동조사단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이라며 "국정원이 지시하거나 조사를 주도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국정원은 증거물을 국내로 반입하는 과정에서 훼손이나 분실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적 지원을 한 것으로 안다"며 "이를 조사 지시나 개입으로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국정원도 별도의 입장을 내고 로저스 대표의 발언을 부인했다. 국정원은 지난 26일 공지를 통해 "쿠팡 사태와 관련해 국정원은 쿠팡 측에 어떠한 지시를 할 위치에 있지 않으며, 어떠한 지시를 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다만 "외국인에 의한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를 국가안보 위협 상황으로 인식해, 관련 정보 수집·분석을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한 바는 있다"고 설명했다. mkyo@newspim.com 2025-12-30 18:00
사진
이혜훈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하는 일이며 실체파악 잘 못했다"라며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5.12.30 yym58@newspim.com   2025-12-30 10: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