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 사상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노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강서구에 위치한 두루팜 농촌체험장에서 ‘가족마음쉼표’ 농장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어르신과 가족이 함께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수확한 블루베리를 활용해 요리를 함께 만들며 가정에서 나와 새로운 경험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가족마음쉼표’ 농장체험은 하반기(10월)에 추가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을 위한 실버요가, 웃음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문의 및 신청은 사상구 치매안심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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