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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장관, 혁신기업 단체장과 현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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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벤처캐피탈협회 등 8개 단체장 만나 '제2벤처붐' 확산방안 의견 청취

[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31일 서울 역삼동 디캠프를 찾아 벤처기업협회 등 혁신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8개 단체장과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이번 간담회는 장관 취임 이후 혁신기업 유관단체장과의 첫 만남이다. 혁신기업들이 스케일업 과정에서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2벤처붐' 확산방안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모아 정부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하는 단체는 △벤처기업협회 △여성벤처협회 △벤처캐피탈협회 △엔젤투자협회 △액셀러레이터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이노비즈협회 △메인비즈협회 등 총 8개다.

이날 박영선 장관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 온 혁신기업인들을 격려하며 '상생과 공존', '연결의 힘'을 다시 한번 강조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디캠프에 입주한 스타트업을 방문해 현장에 있는 청년기업가와 직원들을 함께 격려할 것으로 보인다.

간담회에 참석한 혁신기업 단체장들 또한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함께 혁신성장을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사진=중소벤처기업부]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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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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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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