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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용우, 프레인TPC와 재계약…영화 '유체이탈자'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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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배우 박용우가 현 소속사 프레인TPC와 재계약했다.

지난 2014년 프레인TPC와 인연을 맺은 박용우는 영화 ‘빵꾸’ ‘순정’ ‘봄’, 드라마 ‘프리스트’ ‘인생 추적자 이재구’ 등에서 스펙트럼 넓은 캐릭터를 구축해왔다. 또 연극 ‘도둑맞은 책’을 통해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대중에 신뢰를 주는 배우로 입지를 굳혔다.

배우 박용우 [사진=프레인TPC]

특히 영화 ‘빵구’는 지난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호평 받은 작품으로, 박용우는 거칠고 투박한 시골 카센터 사장 ‘재구’ 역을 맡아 신선한 블랙 코미디를 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올초 종영한 OCN ‘프리스트’에서 구마 사제 ‘문기선’ 역으로 신선한 신부 캐릭터를 선보였다.

올해 박용우는 영화 ‘유체이탈자’를 통해 바쁜 행보를 이어간다. 박용우는 극중 윤계상(강이안 역)을 집요하게 쫓는 정체불명의 남자 ‘박실장’ 역을 맡아 입체적인 내면 연기부터 액션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프레인TPC에는 김대명, 김무열, 김범수, 김현준, 류승룡, 류현경, 박용우, 박지영, 박형수, 엄태구, 오재무, 오정세, 유다인, 유재상, 윤승아, 이세영, 이준, 조은지, 조현철, 지수, 황선희가 소속돼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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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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