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뉴스핌

[4월 4일 국회 토론회] 독립운동가 최재형 순국 100주년 추모위 출범식

기사입력 : 2019년04월04일 06:00

최종수정 : 2019년04월04일 06:00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심기준 의원실, 지역상생발전기금 개편, 어떻게 할 것인가?(오전 10시~11시30분,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함진규 의원실, 아파트 관리 근로자에 대한 갑질 근절 방안 모색(오전 10시30분,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안민석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장실·한민족평화나눔재단·독립운동가 최재형기념사업회, 애국의 혼 민족의 별 연해주 독립운동의 대부 최재형 순국 100주년 추모위원회 출범식 및 강연회(오전 10시30분, 의원회관 대회의실)

▲김성원 의원실·김현권 의원실, 가로수 생육환경 및 도시환경개선을 위한 「저영향개발」 정책토론회(오후 2시~4시,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조배숙 의원실, 국가식품클러스터 활성화, 어떻게 할 것인가?(오후 3시, 원회관 제8간담회의실/211호)

[서울=뉴스핌]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참석자들과 3.1독립운동 당시 사용됐던 진관사 태극기를 앞세우고 입장 하고 있다.[사진=청와대페이스북] 2019.3.1

 

zuni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가 피해자 10만명, 거래소는 그새 100억 챙겼다"...'루나 사태' 후폭풍 [서울=뉴스핌] 이정윤 기자= 루나와 테라 폭락 사태로 전 세계 가상화폐 시장 전체가 요동치면서 가상자산을 규제해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다. 특히 루나 상장폐지 과정에서 거래소들이 늑장 대응으로 일관해 피해가 확대되면서 '가상자산거래소 책임론'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루나가 '혁신'에서 '휴지조각'이 되기까지 전 과정에 거래소의 역할이 다분히 있었다는 지적이다. ◆상장폐지 늑장 대응…추가 피해자 10만명, 거래소 수익 100억 2022-05-24 15:54
사진
2조원 뛰어넘는다…전 세계가 열광하는 '손흥민 효과'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아시아 축구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30.토트넘)의 천문학적 경제효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미 2년 전부터 2조원 이상으로 추산된 만큼 6억명 이상이 시청하는 프리미어리그의 스타 '손흥민 효과'를 광고계가 주시할 전망이다. ◆ 데뷔 이후 연봉 20배 껑충…2년 전에도 2조원 추산된 '손흥민 효과' 손흥민은 16세에 독일 1부 리그 유소년팀에 입단할 당시부터 12년간 약 8억원에서 165억까지 몸값을 20배 이상 올렸다. 그는 2008년 독일 분데스리가(1부) 함부르크SV 유소년팀에 입단한 뒤 2010년 연봉 57만2000유로(약 8억원)에 계약했다. 이후 3시즌 간 뛰어난 경기력과 득점을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2013년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으로 팀을 옮겼다. 이적료 2022-05-24 14:42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