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분양캘린더] 힐스테이트 북위례 등 8073가구 청약 접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 등 13곳 청약
5일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견본주택 개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4월 첫째주 분양 물량은 위례신도시 '힐스테이트 북위례'를 비롯한 총 8073가구다. 견본주택은 모두 10곳에서 문을 연다.

29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4월 첫째 주 청약물량은 전국 13곳 8073가구다.

다음달 1일에 △가좌 코오롱하늘채 메트로(오피스텔) △대구 테크노폴리스 줌시티(오피스텔) 2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3일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주상복합) △은평 서해그랑블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분당 지웰 푸르지오(주상복합) △힐스테이트 북위례 △인천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울산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주상복합) 7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청량리3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아파트 전용 59~150㎡ 총 220가구 중 20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오피스텔은 25~52㎡ 34실을 공급한다.

금강주택은 서울시 중랑구 양원지구 C2블록에 짓는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전용 79~84㎡ 490가구를 분양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하남시 학암동 위례신도시 A3-4a블록에 짓는 힐스테이트 북위례를 분양한다. 전용 92~102㎡ 1078가구다.

힐스테이트 북위례 투시도 [자료=현대엔지니어링]

대방건설은 인천시 서구 당하동 검단신도시 AB4블록에 짓는 인천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전용 75~108㎡ 1279가구의 1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4일에는 △호반써밋 송도(주상복합·오피스텔) △부산 신만덕 베스티움 에코포레 3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호반써밋 송도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송도지구 6,8공구 M2블록에 들어서는 주상복합아파트다. 아파트 84~101㎡ 1820가구. 오피스텔 74~84㎡ 851가구를 공급한다.

김해 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는 5일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다음주 오픈 예정인 견본주택은 10곳이다. 모두 5일 문을 연다.

수도권에서는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주상복합) △빌리브 인테라스(오피스텔)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주상복합·오피스텔) △한양수자인 구리역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6곳이 개관 예정이다.

지방에서는 △대구 수성 레이크 푸르지오(주상복합·오피스텔) △부산 힐스테이트 명륜 2차 △전주 서완산 골드클래스 4곳이 문을 연다. 

 

sy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