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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조직위원회, 3월31일 공식 해산... 22일 해산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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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2018 평창 조직위원회가 공식 해산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22일 오전11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해산총회(제24차 위원총회)를 개최하고 3월31일자로 공식 해산을 의결한다.

해산총회에는 이희범 조직위원장,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김기홍 조직위 사무처장(이상 부위원장)을 비롯해 100여명의 위원, 고문, 감사 등이 참석한다.

2018년 2월9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남북 선수들이 한반도기를 들고 공동입장한 모습. /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해산총회에서는 대회 결과 보고에 이어 ▲2019년 세입·세출 결산안 ▲기념재단 출연 및 결산 잔액 처분안 ▲시설물 처분안 등의 안건을 처리하고, 해산결의를 통해 공식 해산을 의결할 계획이다. 이어서 해산 이후 청산업무를 이어나갈 청산인 선임 및 청산단 조직 구성 등의 안건도 처리한다.

2011년 10월 19일 창립 총회 이후 7년 5개월의 대장정을 마치는 평창조직위는 해산결의 이후 청산법인으로 전환하여 공식보고서, 잔여재산 처분, 채권 공고․변제 등 잔여 청산 업무를 하게 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는 작년 2월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패럴림픽대회는 3월9일부터 18일까지 10일 동안 강원도 평창, 강릉, 정선 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내·외신으로부터 '역대 가장 성공한 대회'라는 평가를 받았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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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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