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휴넷, 플립러닝형 단기 MBA 프로그램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주 52시간 新풍속도 ‘원데이교육’으로 직장인에 인기

[서울=뉴스핌] 이민주 기자 = 주 52시간 근무제 실시 이후 직장인들의 교육 패턴도 크게 변화하고 있다. 자신만의 시간이 확보됨에 따라 자기계발을 하는 직장인들이 원데이(1Day) 교육을 찾는 일이 많아졌다.

실제로 평생교육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에 따르면 52시간 근무제 이후 원데이 교육 수강생이 전년대비 240% 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추어 휴넷은 자사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과정인 ‘휴넷 MBA’를 플립러닝 형태의 원데이(1Day) 교육으로 압축한 ‘CORE MBA’를 출시했다. 플립러닝은 온라인으로 사전 학습을 한 후 토론 및 실습 등 참여식 오프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형태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선진형 교육 방식이다.

새롭게 출시한 ‘코어(CORE) MBA’는 휴넷 MBA의 핵심 과목인 전략경영, 인사조직, 마케팅 3개 과목을 각각 3주간 온라인으로 학습하고, 담당교수가 직접 강의하는 1일 오프라인 특강으로 진행된다. 총 학습 기간은 3개월이다. 고용보험환급, 내일배움카드 등 국비지원제도를 활용하면 최대 혜택 시 실교육비 0원에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휴넷 MBA는 2003년 국내 최초로 만들어진 비학위 온라인 MBA 프로그램이다. 2년 동안수천만원의 비용이 드는 일반 대학의 MBA와는 달리 단기 실용 MBA로 직장인들의 주목을 받으며 4만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독서모임, 골프모임 등을 비롯한 총동문회가 형성되어 동문간 활발한 네트워킹이 진행되고 있다.

휴넷 관계자는 “변화된 직장인들의 니즈에 맞춰 휴넷의 대표 프로그램을 원데이 교육으로 만들게 됐다. 강의 개설과 동시에 1기는 마감이 되는 등 현장의 반응이 기대 이상이다. 현직 대학교수 직강의 특장점이 더해져 실속파 샐러던트들에게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휴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휴넷]

hankook6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