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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국회 토론회] 남북 보건의료 협력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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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설훈 의원실·국제법사 연구회, 국제규범의 시각에서 본 대일항쟁기 3.1운동의 역사적 의의(오전 10시,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이석현 의원실·송영길 의원실·오제세 의원실·기동민 의원실, 남북 보건의료 협력 : 남북 보건의료 협력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 토론회(오전 10시~오후 12시10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김두관 의원실, 이정미 의원실, 이태규 의원실, 한정애 의원실, 사육곰 산업 폐지를 위한 관리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오전 10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우상호 의원실·한국작가회의·대한출판문화협회·한국문학번역원, 저작권·지식의 공공성·출판산업 : 저작권 법규 및 제도 개선 공청회(오전 10시,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민주평화연구원(천정배 의원실)·일본제국주의침략역사청산기본법제정추진모임, 일제 강점 역사 청산의 원칙과 과제 : 3.1 혁명 100주년 기념 토론회(오전 10시30분,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212호)

▲문진국 의원실, 길거리 담배꽁초 어떻게 할 것인가?(오후 1시30분,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국회신재생에너지포럼·이원욱 의원실·전현희 의원실·국회입법조사처·재생에너지선택권이니셔티브, 재생에너지 선택권 온실가스 배출 실적 인정 제도개선 간담회 : RE100을 향한 큰 걸음(오후 1시30분,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203호)

▲국회교육희망포럼(김해영 의원실·박경미 의원실·박용진 의원실·박찬대 의원실·서영교 의원실·안민석 의원실·조승래 의원실), '대한민국 새로운 교육 100년과 국가교육위원회' 국회 정책토론회(오후 2시~5시,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윤소하 의원실,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정신건강서비스 무엇이 필요한가?(오후 2시,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211호)

▲강병원 의원실·고용진 의원실·기동민 의원실, 한-메콩 정상회의 격상 및 평화번영 구축 세미나(오후 2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212호)

포천시 청성공원에 세워진 기미독립선언서비 [사진=포천시]

 

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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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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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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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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