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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마켓 대상] NH투자증권 대상 수상…"고객가치 증대+국가경제 성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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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뉴스핌 캐피탈마켓대상 시상식 개최
대상(금융위원장상) NH투자증권
정무위원장상 KB증권·금감원장상 대신증권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NH투자증권이 '제7회 뉴스핌 캐피탈마켓대상(Newspim Capital Market Award)'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NH투자증권은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서 모험자본 공급을 통해 고객가치 증대와 국가경제 성장의 두 축을 굳건히 해나가겠다고 다짐했고, 금융당국은 모험자본 활성화를 위한 규제 혁신을 약속했다.

26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제7회 뉴스핌 캐피탈마켓대상'에서 NH투자증권이 대상인 금융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어 국회 정무위원장상인 베스트 글로벌자산관리상은 KB증권이, 금융감독원장상인 베스트 혁신상은 대신증권이 차지했다.

아울러 베스트 IB에는 미래에셋대우가, 베스트 리서치에는 메리츠종금증권이, 베스트 PB에는 하나금융투자 배승호 과장이, 베스트 외환딜러에는 DGB대구은행 하준우 과장이 선정됐다. 끝으로 베스트 펀드상은 라임자산운용에게 돌아갔다.

민병복 뉴스핌 대표이사를 비롯해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김태현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유광열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권용원 금융투자협회 회장 등 시상식 참석자들은 이들을 향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아낌없는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오른쪽)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제7회 캐피탈마켓대상 시상식에서 금융위원장상을 수상하고 김태현 금융위원회 상임위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2.26 leehs@newspim.com

◆ NH투자증권, 초대형IB 성공적 정착…"모든 지표에서 1위"

대상의 영예를 안은 NH투자증권은 우리투자증권과의 합병 후 위탁매매 및 IB 등 전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이어나가며 역대 연간 최대실적을 기록하는 등 초대형 IB로서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자산관리(WM)·IB 등 전통적인 사업 부문은 물론 트레이딩, 발행어음 등 다양한 부문에서 눈에 띄는 성과로 시장 지배력을 또 한 번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업공개(IPO), 유상증자 등 시장 전반의 딜 규모 감소에도 선제적인 조직 정비를 통해 수익창출력을 극대화함으로써 DCM·ECM·구조화 금융·대체투자 등에서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랜드마크 딜(서울 스퀘어 등) 수임으로 부동산금융에서 약진했을 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 및 성장지원펀드 사모펀드(PEF) 위탁운용사 선정 등 플랫폼사업자로서의 입지도 구축했다. 거의 모든 계량지표에서 1위를 차지, 금융위원장상 수상 자격을 충분히 갖췄다는 평가다.

이날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은 대상 수상 소감을 통해 "과거 고도성장기 때와는 달리 최근 자본시장의 역할이 굉징히 중요시되고 있다"며 "산업은 고도화를 지나면서 구조조정이 필연적으로 이뤄진다. 지금은 신자본이 들어가야 할 때로, 자본시장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했다.

정 사장은 이어 "모험자본을 열심히 자본시장에 투입해 국가경제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며 "또한, 금융투자업은 본질적으로 서비스업이기에 고객가치 증대가 본질이다. 고객가치 증대와 국가경제 성장 두 가치를 잘 어울러 얼마나 효과적으로 실현시키느냐가 중요하다. NH투자증권이 좋은 역할로 좋은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민병복 대표이사(왼쪽 다섯 번째 부터)와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수상자와 시상자들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제7회 캐피탈마켓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배승호 하나금융투자 과장, 이경수 메리츠종금증권 리서치센터장, 기승준 미래에셋대우 IPO본부장, 이형일 KB증권 WM총괄본부장/전무,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김상원 대신증권 스마트비즈본부 상무, 원종준 라임자산운용 대표이사, 하준우 DGB대구은행 과장. (뒷줄 왼쪽부터)박종인 뉴스핌 편집국장, 오규택 심사위원장,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 유광열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민 대표, 민 위원장, 김태현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신현태 뉴스핌 부사장. 2019.02.26 leehs@newspim.com

◆ 자본시장 중요성 주목…규제 혁신 한 목소리

정치권과 금융당국은 뉴스핌 캐피탈마켓대상을 계기로 자본시장의 중요성에 다시 한 번 공감, 시장 활성화를 위한 규제 혁신에 뜻을 같이했다.

민병두 정무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금융시장이 4차산업혁명의 흐름을 타고 급변하고 있다"며 "특히, 최근 금융혁신지원특별법이 통과되면서 혁신금융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모집한 금융계 샌드박스에서 105개의 서비스가 신청됐다는 것은 이제 금융 시장 전반에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는 증거"라며 "인터넷, 인공지능(AI), 나아가 가상현실(VR) 플랫폼을 활용한 금융서비스 방안까지 논의되는 등 우리 금융의 발전 가능성은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그만큼 금융산업과 자본시장의 튼튼한 기반이 더욱 절실한 때"라고 했다.

김태현 상임위원은 "국내에 지금보다 더 많은 혁신기업이 나타나고 그들이 자본시장에서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자본시장이 좀 더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자본시장을 통해 성장한 유니콘 기업들은 지급결제·교통·여행 등 각종 글로벌 사업을 선도하는 등 산업 전반에 걸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유니콘 기업이 5개사에 불과하고, 이들 기업 대부분이 국내자본보다는 해외자본의 투자에 의해 성장해왔다는 지적이다.

김 상임위원은 "정부도 로보어드바이저 등 새로운 금융자문 서비스와 규제 샌드박스를 통한 혁신적인 금융환경을 만들어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여건을 조성하겠다"며 "국민의 재산증식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개발하고, 대중화하는 데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유광열 수석부원장은 워렌 버핏의 '오늘의 투자자는 어제의 성장으로 수익을 내지 않는다'는 말을 인용하며, 벤처·중소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금융투자업계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유 수석부원장은 "버핏의 말은 성공한 기업에 투자하기보다는 기술력과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고, 그 기업의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 수익으로 직결된다 의미"라며 "위험을 기회로 바꿔 혁신자금을 공급하는 모험자본 수익모델에 베팅하는 자본시장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했다.

그는 이어 "금융투자업계와 함께 한국 자본시장이 퀀텀점프(대약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금융투자업계가 모험자본의 키플레이어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감독 혁신을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병복 대표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 "2019년은 한국자본시장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대형 금융투자회사들이 규모와 실력 면에서 어느정도 자리잡았다"고 했다.

민 대표는 그러면서 "글로벌 성장기업 인수합병 도전, 국내 스타트업 성장 자본 공급 등 한국은 물론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맹활약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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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 판결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법원이 '세기의 이혼'이라고 불리는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재산분할금으로 9440억원을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24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등 사건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이 확정된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5%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양측의 법적 다툼이 시작되고 9년 만에 나온 결론이다. 파기환송심에서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SK주식을 분할 대상으로 인정할 지 여부와 '재산분할 기준 시점'이었다.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주식을 부부 공동재산으로 인정하면서 분할 대상으로 판단했다. 재산분할 비율은 노 관장 3분의 1, 최 회장 3분의 2로 정했다.  다만 재판부는 분할 대상 주식의 가액을 산정하는 시점은 이혼소송의 사실심(항소심) 변론 종결일인 2024년 4월16일, SK 주가가 약 16만원대였을 당시를 기준으로 책정했다. 항소심 변론종결일 이후부터 파기환송심 변론종결일(2026년 6월 26일) 사이 SK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이는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영향을 미쳤다고 봤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반소피고(최태원)의 보유 주식이 부부공동재산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최 회장 보유 주식의 가치 상승에 최 회장의 경영적 기여가 있음을 고려했다"고 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대법원 환송판결과 같이 '노태우 비자금' 300억원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재판부는 "노태우 지원금 300억원은 최 회장 보유 주식의 형성이나 가치 유지에 대한 노소영의 기여나 재산분할비율 산정에서 참작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아울러 최 회장이 혼인관계 파탄 전 경영권 유지와 경영활동 일환으로 친인척에게 증여한 주식은 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했다.  이날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입장문을 통해 "약 20년에 가까운 혼인 해소 과정에서 작년 대법원 판결로 이혼이 확정되었고 오늘 재산분할의 파기환송심 판결이 있었다"라며 "최태원 회장은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것에 대하여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판결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말씀드리겠다"며 재상고 의사를 밝혔다. 노 관장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988년 결혼해 세 자녀를 뒀지만 파경을 맞았다. 지난 2015년 최 회장이 혼외 자녀 소식을 언론에 알리고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이혼 소송 1심 재판부는 2022년 12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이후 2024년 5월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1조3808억원, 위자료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는 국내 이혼소송 사상 최대 규모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같은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7-2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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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내대표 멱살잡이 소동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민의힘이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을 둘러싼 내부 충돌로 혼란에 휩싸였다.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혼란이 연출됐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24일 원내대책회의에 불참한 가운데 정희용 사무총장이 공개 비판에 나섰다. 당사자로 지목된 권영진 의원은 이후 입장문을 내고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잘못"이라며 사과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들께 부끄럽고 한편으로 동료 의원으로서도 참담한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권영진 의원이 전날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을 찾아 상임위 배정 문제를 두고 정 원내대표에게 강하게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원내대표실 밖 취재진에게 들릴 정도로 고성이 오갔고, 멱살잡이 등 물리적 충돌도 발생했다. 권 의원은 당초 정보위원회 배정을 희망했으나 최종적으로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 배정되자 원내지도부에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임위 배정 과정에서 의원들의 희망 상임위와 전문성, 선수 등을 반영하는 기준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4 mironj19@newspim.com 정 사무총장은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품은 의원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급기야 한 의원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고, 이를 말리던 전임 원내대표의 멱살까지 잡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항의와 물리적 행위는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며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정 사무총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당원들께서는 훼손된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거리에서, 현장에서 싸우고 있다"며 "이때 우리 당은 품격과 질서를 무너뜨리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그러면서 "당원과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정 사무총장은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당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02차 본회의에서 신동욱 최고위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07.23 jk31@newspim.com 그는 회의에 불참한 정 원내대표를 향해서도 "지금 우리 당에는 원내대표님의 리더십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흔들림 없이 대여 공세를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도 이날 성명을 내고 "항의와 폭력은 다르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당내에서 발생한 폭력적 행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국민의힘에서 치열한 이견과 항의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물리력을 행사하는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이어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한 이견이 있었다면 대화와 당내 절차로 해결했어야 한다"며 "자신의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것은 책임 있는 국회의원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도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엄정 대응을 촉구했다. 원내부대표단은 "국민을 대표하고 민의를 받드는 국회에서, 그것도 당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폭력 사태가 발생한 것은 참담함을 넘어 당의 품격과 국회의 권위를 무너뜨린 전대미문의 오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를 만류하던 전임 원내대표까지 멱살을 잡았다는 사실은 묵과할 사항이 아니다"라며 "국민의힘 원내부대표단은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 = 뉴스핌 DB] 논란이 확산되자 권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사과 입장문을 보냈다. 권 의원은 "어제 원내대표실에서 행한 저의 언행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저의 부족함이고 잘못이었다"고 밝혔다.그는 "이로 인해 정점식 원내대표님께 큰 결례를 범하고, 리더십에 상처를 드렸다"며 "저의 불찰과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했다.이어 "이 사실을 접하고 실망과 참담함을 느끼셨을 동료 의원님들과 당원 동지들, 그리고 국민들께도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oneway@newspim.com 2026-07-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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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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