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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2월 19일(화) 조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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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美, 연락관 교환 검토… "공식 외교관계 수립 향한 조치”
민생법안 처리 '올스톱'… 국회, 올해 본회의 한번도 안 열어
민주당 ‘김경수 판결문 분석’ 공개…오후엔 ‘대국민 토크쇼’

[서울=뉴스핌] 이준혁 정치부장 = 오늘 조간에선 북·미가 상호 연락관을 상주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외신이 흥미롭습니다.

미 CNN방송은 18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북·미 양측이 연락담당관을 상호 교환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오는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측의 회담 의제를 조율하는 가운데 나온 뉴스인데요.

적대관계 70년 만에 서로가 연락사무소를 설치하고 상대국 언어를 할 줄 아는 연락관(외교관 겸 사무관)을 상주시킨다는 것입니다.

여드레 앞으로 다가온 하노이 북미정상회담에서 매우 구체적으로 논의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어쩌면 이런 흐름이 북미 간 새로운 관계 설정을 위한 밑거름일 수 있겠다 싶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면 북미수교 수립으로 가는 신호탄이 될 수도 있구요. 

북미 양국은 하노이에서 각각 베이스캠프가 될 숙소 진용을 갖추는 막마지 준비작업에 한창이라고 합니다. 두 정상의 숙소와 회담장의 윤곽도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것이지요. 김정은 위원장의 숙소로는 영빈관 근처의 소피텔 메트로폴이,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숙소는 JW 메리어트 호텔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김 위원장은 비행기가 아니라 열차로 올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구요.

현지에 전 세계에서 모이는 기자단이 수천명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뉴스핌에서도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특별취재팀을 꾸려 18일부터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특별취재팀은 김선엽 정치부 차장을 팀장으로, 노민호·이고은·조재완 기자(이상 정치부)와 최상수 기자(사진·영상) 등이 오는 25일 하노이로 출발하고 권지언 시드니 특파원, 최원진·김세원 기자(이상 국제부) 그리고 베트남 현지에 있는 민석기 통신원 등이 공조합니다.

1차 북미정상회담이 70년 적대관계를 끝내는 신호탄이었다면, 이번 2차 회담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의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뉴스핌 특별취재팀은 정상회담 기간을 전후로 하노이에 머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을 밀착 취재, 두 정상 간 '핵 담판'부터 '하노이 선언'까지 역사적 순간들을 독자들께 생생히 전달할 예정입니다. 

베트남에서 완성되는 '한반도의 미래'를 뉴스핌과 함께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고(故) 김용균씨 유가족 위로하는 문 대통령"...[서울=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후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도중 사망한 고(故) 김용균 씨 어머니 김미숙씨를 비롯한 유가족을 만나 위로하고 있다.[사진=청와대]. 2019.2.18

<주요 헤드라인 뉴스>

“北·美, 연락관 교환 신중 검토… 공식 외교관계 수립 향한 조치”/국민일보
미 CNN방송은 18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북·미 양측이 연락담당관을 상호 교환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런 방안은 오는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측의 회담 의제를 조율하는 가운데 나왔다.

文대통령 위로 받은 유가족 “좋은 대통령 만나 다행”/서울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씨 유가족을 만나 “생명과 안전을 이익보다 중시하도록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며 “공공기관 평가 때도 생명과 안전이 제1의 평가 기준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문 대통령, 5·18 폄훼시도에 "국회 자기부정" 강한 비판 왜?/노컷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망언'에 대해 "국회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할 자기부정"이라고 직격탄을 날린 것은 민주화운동으로 역사적 평가가 끝난 과거 사건을 놓고 정치 쟁점화를 시도하는 한국당의 최근 움직임이 도를 넘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김희중 "北, 장충성당 복원 묻더라", 문대통령 "속도 내자구요?"/뉴스핌
최근 북한에서 열린 민간행사에 참석한 김희중 대주교(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장충성당 복원에 대한 북측의 기대감을 전해 주목된다. 김 대주교는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7대 종단 지도자 초청 오찬에 참석, 문 대통령이 “금강산 다녀오셨죠, 북쪽은 좀 어떻습니까”라고 묻자 “왜 공사를 안하느냐고 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이 “속도 내자고요?”라고 다시 묻자, 김 대주교는 “(북측에) 문제가 많이 복잡하게 연결돼 있다.

하노이까지 '60시간'인데…'金 기차 이용설' 나오는 이유/TV조선
베트남에서 의전 협상을 하고 있는 북한 김창선 부장의 동선 때문에 김정은 위원장이 열차로 베트남까지 갈 것이란 전망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이틀반이 꼬박 걸리는 강행군에도 불구하고 그 나름의 의미가 있고, 오가면서 중국과의 유대를 과시할 수도 있기 때문.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건 전혀 없습니다.

하노이 '숙소 진용' 갖추는 양국…북, 하늘길·철길 어디로?/JTBC
북·미 정상회담, 이제 다음주로 다가왔습니다. 두 정상의 숙소와 회담장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숙소로는 영빈관 근처의 소피텔 메트로폴이,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숙소는 JW 메리어트 호텔이 유력하게 거론됩니다. 김 위원장은 비행기가 아니라 열차로 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민주당 ‘김경수 판결문 분석’ 공개…오후엔 ‘대국민 토크쇼’/중앙
‘더불어민주당 사법농단 세력 및 적폐청산 대책위원회’(사법농단 대책위)가 19일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 사건에 연루돼 구속된 김경수 경남지사의 1심 판결문에 대한 분석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사법농단 대책위는 이날 기자들과 시민들을 상대로 각각 간담회와 보고행사를 열어, 판결문에 있는 문제점들을 본격적으로 짚겠다는 방침이다.

문의장-여야 5당 원내대표, 오전 국회 정상화 논의 계획/연합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원내대표가 19일 회동해 올해 들어 공전을 거듭하고 있는 국회를 정상화할 방안을 논의한다. 문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홍영표·자유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김관영·민주평화당 장병완·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나 2월 임시국회 소집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민생현장은 아우성인데… 올해 본회의 한번도 안 열린 국회/동아
국회가 시급한 법안조차 처리하지 못하는 ‘정치 실종’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국회는 올 들어 본회의를 한 차례도 개최하지 못했다. 집권 여당은 자유한국당의 ‘5·18 망언’ 의원 징계를, 한국당은 민주당을 탈당한 무소속 손혜원 의원 국정조사를 각각 주장하며 사생결단식 대치 국면만 이어가고 있다.

추미애 "5·18 유공자 소문 사실 아냐…명백한 가짜뉴스"/조선
추미애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미애도 5·18 유공자'라는 온라인상의 풍문에 대해 "명백한 가짜뉴스"라고 직접 해명했다. 추 전 대표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5·18 유공자가 아니다. 오히려 가슴 아픈 역사에 직접 동참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으로 살고 있는 사람"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야동 틀어막고, 아이돌에게 태클 거는 文정부…2030男, 또 뿔났다/뉴스핌
정부가 인터넷상의 불법음란물 차단을 강화한데 이어 아이돌 가수의 방송 출연까지 규제하고 나서면서 2030 남성을 중심으로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정부가 ‘정치적 올바름(PC·Political Correctness, 문화적 편견이 섞인 표현을 쓰지 말자는 정치적, 사회적 운동)’에 과도하게 집착해 개인의 영역까지 개입하고 나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해찬, 오늘 기자간담회...탄력근로제·권력기관 개혁 '묘수' 공개할까/뉴스핌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오전 10시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정례 기자간담회를 연다. 탄력근로제와 최저임금 결정 제도 개선 등 노동 현안과 국정원법·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법·검경수사권 조정·자치경찰제법·선거제도 개혁 등 국회 현안에 대한 질문응답이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최근 미국 방문과 오는 27일 예정된 2차 북미정상회담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당 당권주자 19일 일정] 황·오·김 2차 TV토론회...판세 변할까/뉴스핌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19일 2번째 TV토론회를 연다. 전날 ‘보수의 텃밭’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 이어 다시 당심 공략에 나선다. 황교안·오세훈·김진태 후보는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TV조선에서 중계하는 2차 TV토론회에 참석한다.

[현장에서] TK서 '박근혜' 못 꺼낸 황교안·오세훈…과격한 민심 확인/뉴스핌
보수의 텃밭으로 불리는 대구·경북(TK)이었지만 민심은 녹록지 않았다. 적어도 18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대구·경북권 합동연설회에서 확인된 분위기는 그러했다. 당원들은 김병준 당 비상대책위원장은 물론 황교안·오세훈 후보를 향해서도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그동안 박근혜 대통령 프레임에서 벗어나야 다음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던 오세훈 후보도 이날은 박 전 대통령의 이름을 거론하지 않았다. 

jh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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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폴드8 사전예약 美 30%↑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폴드8'이 국내를 넘어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미국에서는 역대 폴드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사전예약 흐름을 보였고, 국내에서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상 최대 사전예약 기록을 새로 썼다. 이번 흥행에서 눈에 띄는 점은 단순한 판매량 증가를 넘어 구매층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짧고 넓어진 '여권형' 디자인과 개선된 휴대성을 앞세운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중장년 남성 중심이던 소비자층도 10~30대와 여성으로 확대되면서 폴더블폰 대중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갤럭시 Z폴드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 美 30%·유럽 20%↑…한국선 144만대 '신기록' 1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등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는 미국에서 사전예약 첫 12일을 기준으로 역대 Z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예약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미국 시장 판매 동향을 보면 갤럭시 Z폴드8과 폴드8 울트라의 합산 사전예약은 기존 폴드 시리즈 최고 기록보다 30% 증가했다. 특히 일반형 폴드8이 이동통신사와 유통업체 전체 사전예약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기존 플립 사용자들이 폴드로 이동하는 흐름도 뚜렷했다. 전작 출시 당시와 비교해 갤럭시 Z플립을 사용하다 폴드8 또는 폴드8 울트라를 사전예약한 고객은 3배 이상 늘었다. 기존 폴드 사용자뿐 아니라 다른 폼팩터의 스마트폰 이용자까지 폴드8으로 유입되고 있는 셈이다. 유럽에서도 전작을 웃도는 성적을 냈다. 출시 첫 11일간 Z8 시리즈 사전예약은 Z7 시리즈보다 20% 이상 증가했고, 삼성전자가 세운 사전예약 목표도 정식 출시 전에 넘어섰다. 일반형 폴드8이 전체 예약의 약 40%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플립8은 7일간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총 144만대가 예약됐다. 전작 폴드7·플립7 시리즈의 104만대보다 약 39% 증가한 규모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예약 가운데 가장 많다. 이 가운데 폴드8이 약 70%를 차지하며 전체 흥행을 주도했다. 갤럭시 Z 시리즈 출시 이후 분기별 예상 출하량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폴드8 256GB 모델의 상당수 색상이 품절됐다. NTT도코모·au·소프트뱅크·라쿠텐모바일 등 일본 4대 이동통신사가 모두 삼성 폴드 모델을 판매하는 등 유통 기반도 확대됐다. 중국에서는 폴드8이 티몰과 징둥닷컴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배송 지연도 발생하고 있다. 다만 인도에서는 폴드8 울트라가 사전예약의 약 60%를 차지하며 다른 주요 시장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 '아재폰' 벗어난 폴드…1030·여성까지 확산 이번 흥행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판매량뿐 아니라 소비자층의 변화다. 그동안 폴드 시리즈는 대화면과 멀티태스킹, 업무 생산성을 중시하는 중장년 남성 중심의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폴드8에서는 10~30대와 여성 고객의 유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국내 Z8 시리즈 사전예약 고객 가운데 기존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는 약 62%로 전작보다 10%포인트 증가했다. 삼성닷컴 기준으로는 10~30대 구매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 연령대가 가장 많이 선택한 모델도 폴드8이었다. 특히 10~30대 여성의 폴드8 구매는 전작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 짧고 넓어진 '여권형' 통했다…업무용서 일상폰으로 폴드8의 달라진 디자인과 사용성이 소비자층 확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존 폴드가 넓은 화면을 활용한 멀티태스킹과 업무 생산성에 무게를 뒀다면 폴드8은 무게와 두께를 줄이고 화면을 기존보다 짧고 넓게 만들면서 일상적인 스마트폰으로서의 사용성을 강화했다.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에 가까운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넓은 화면으로 동영상과 소셜미디어(SNS), 웹서핑,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다. 기존 폴드의 대화면이라는 장점을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콘텐츠 소비 경험을 동시에 개선한 것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도 이 같은 변화를 폴드8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짧고 넓어진 본체가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독서와 동영상 시청, 웹 브라우징 등에 적합해 폴드8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는 평가다.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일반형 폴드8은 인도를 제외한 한국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부분 지역에서 Z8 시리즈의 초기 판매를 이끌고 있다. 최고 사양과 카메라를 앞세운 폴드8 울트라보다 상대적으로 대중적인 폴드8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폴더블폰의 소비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 Z8 시리즈의 출시 첫해 출하량이 Z7 시리즈보다 두 자릿수 증가하고 Z6 시리즈와 비교하면 7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관건은 사전예약 이후 흐름이다. 초기 판매에는 보상판매와 할부, 사은품 등 출시 프로모션 효과가 반영돼 있다는 것이다. 또 애플의 폴더블폰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폴더블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층을 넘어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와 젊은층, 여성까지 소비자층을 넓힐 경우 삼성전자가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syu@newspim.com 2026-08-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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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용산 옛 청사서 첫 브리핑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 브리핑룸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2026.08.1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라 2022년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옮긴 뒤 약 4년 만에 옛 청사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부서별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부서와 출입기자실 등을 순차적으로 옮긴 뒤 장관실 이전을 끝으로 오는 14일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방부와 합참이 한 청사를 함께 쓰던 체제도 종료된다. gomsi@newspim.com 2026-08-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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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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