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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 토론회] 광주형 일자리 모델, 어떻게 성공시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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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현 기자 =

▲송옥주 의원실·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플랫폼노동지원사업단, "플랫폼노동연대" 출범 선언 및 플랫폼영역의 노동기본권 확대를 위한 토론회(오전 10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이상민 의원실, 2019 블록체인 대전망 : 대한민국 블록체인 초강국의 길(오전 10시, 의원회관 대회의실)

▲더불어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송영길 의원실), 5대 국책연구원장에게 듣는다! : 2019년 국방정책, 과제와 전망(오전 10시,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김병욱 의원실, 내 퇴직/개인연금, 왜 수익률이 낮을까?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을 위한 사적연금 운용 제도개선 토론회(오전 10시,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홍일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실, 브렉시트 사태에 따른 한국과 영국 간 통상현안 간담회(오전 10시,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

▲홍영표 의원실, 혁신성장, 청년창업가에게서 답을 찾다!(오전 10시,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천정배 의원실·최경환 의원실·민주평화연구원, '광주형 일자리' 모델 어떻게 성공시킬 것인가? 광주형 일자리 모델과 지역평등발전 비전(오후 2시,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미래안보포럼(김중로 의원실)·육군본부, 개인전투체계, 미래기술을 만나다 : 워리어플랫폼 활성화 방안 마련 전문가 대토론회(오후 2시, 의원회관 대회의실)

▲황주홍 농해수위원장실·오영훈 의원실·위성곤 의원실·김종회 의원실·농민의 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역할과 과제(오후 2시,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김종석 의원실, 피조사자 권익 강화를 위한 행정조사기본법 개정방안 입법공청회(오후 2시,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김종훈 민중당 의원과 전국금속노조 현대·기아차지부 노조원들이 6일 국회 정론관에서 광주형 일자리 체결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12.06 yooksa@newspim.com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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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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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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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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