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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구시정 베스트 10 ‘교통안전 도시로 거듭나다’ 등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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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김정모 기자 = 대구시민들은 올 한해 교통사고 줄이기 성공교통안전도시로 거듭나다!’는 시책이 올해 가장 잘한 시책으로 꼽았다.

1위. ‘교통사고 줄이기 성공’, 선정 대상 모습 [사진=대구시]

대구시는 올 한해 대구시를 가장 빛낸 베스트 오브 베스트 시정선정을 위해 시민편익 증진과 시정발전에 기여한 10개의 우수시책을 대상으로 길거리투표와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결과‘교통사고 줄이기 성공, 교통안전도시로 거듭나다.!’가 베스트 오브 베스트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실제로 사고다발 교차로에 대한 특별교통 안전 진단 및 개선으로 전국 교통사고 다발 교차로 상위 20위내 6개소에서 완전 탈피하고, ’14년 대비 교통사고 사망자 27.4% 감소, 교통사고 건수 10% 감소 등 교통사고 줄이기에 성공하였다.

2위는 시민 삶의 질과 도시서비스의 향상을 위한 ‘수성알파시티! 전국 최고의 스마트시티 선도모델로 구축’이, 3위는 인류의 생명과 미래가 달린 ‘물산업 기업유치 및 물기업 성장엔진 장착!’이 뽑혔다.

다음으로 ▲초기 민주운동의 하나인 ‘대구의 위대한 시민정신, 2․28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지정’(4위) ▲ 경증치매노인 대상 주간보호서비스, 인지재활프로그램 운영으로 보호자 부양부담을 감소한 ‘전국 최초! 경증치매 ’기억학교‘, 기억을 되살리다’(5위) ▲대구시가 신기술․신공법 창구역할 및 테스트 베드를 지원하는 ‘사람과 기술이 모이는 신기술 플랫폼 구축’(6위) ▲100일 동안 시민제안 접수 및 세대공감 원탁회의, 시민의견을 수렴한 시정슬로건 만들기 등 ‘대구의 미래를 그리고, 민선7기 시민과의 약속을 수립하다’(7위) ▲월드클래스 300에 대구기업 30社 선정의 기반 ‘대구시 스타기업 육성사업 전국 롤모델되다’(8위) ▲민․관 협업 전국최고 ‘대구시, 사회적 경제 내일을 여는데 앞장서다’(9위) ▲‘해묵은 시민 과제해결, 안심뉴타운 도시개발사업’(10위) 순이다.

올해 ‘대구시정 베스트 10’의 최종 순위는 성과평가위원 및 대구경북연구원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와 시민들이 평가한 점수를 합산해 확정했다. 특히 시민평가 결과를 최종점수에 70%를 반영하여 시민들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우수시책 10개의 순위를 결정했다.

시민평가는 지난달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시 홈페이지 스마트보팅(Smart-Voting)과 시민들이 많이 붐비는 도시철도 반월당역, 동대구역, 서문시장 및 경북대학교 등에서 진행한 길거리투표로 실시했으며 시민 6021명이 참여했다.

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앞으로도 대구시는 끊임없는 시정혁신을 통해 시민들의 보다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11일 정례조회 석상에서 「2018년 대구시정 베스트 10」에 선정된 우수 부서에 대해 시상할 계획이다. 

kjm2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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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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