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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니 잘 나가네"...CU 냉동도시락 2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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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CU(씨유)는 냉동 도시락 제품인 ‘CU 닭가슴살 잡곡 도시락(3800원)’, ‘CU 불고기 나물 도시락(3800원)’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CU 닭가슴살 잡곡 도시락’은 병아리콩, 현미, 렌틸콩, 퀴노아 등 슈퍼푸드로 꼽히는 잡곡들로 지은 밥과 매콤달콤한 칠리소스를 발라 구운 닭가슴살, 구운 방울 양배추를 곁들여 저칼로리, 저나트륨, 저탄수화물 식단을 구성했다.

‘CU 돼지불고기 나물 도시락’은 곤드레나물, 어수리나물, 취나물 등 나물로 향긋함을 더한 영양밥에 고추장 소스로 매콤한 맛을 낸 돼지고기와 단호박 샐러드, 구운 큐브 채소, 방울 양배추로 균형 잡힌 영양소를 담았다.

이들 상품은 조리가 완료된 음식을 급속 냉동 방식으로 가공해 3분만 렌지업하면 갓 조리한 듯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CU가 냉동 도시락을 출시하게 된 것은 1~2인가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장기간 보관 가능하고 전자레인지에 가열하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냉동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CU에서 최근 3년 동안 냉동식품 매출은 2016년 13.4%, 2017년 21.3% 신장했으며, 올해 역시 20.1%의 신장률을 보이며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 도시락, 볶음밥 등 맛과 간편함을 동시에 잡은 냉동간편식들이 속속 출시되면서 기존 냉동식품의 주요 상품이었던 냉동만두(6%)보다 더 큰 35%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박민정 BGF리테일 신선식품팀 박MD(상품 기획자)는 “최근 간편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상품이 늘어나면서 온라인에서 주로 판매하던 냉동 건강밥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CU(씨유)는 점차 세분화되는 고객 수요에 맞춰 다양한 카테고리로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U 냉동도시락.[사진=CU]

 

hj03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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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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