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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몰·롯데몰, ‘가장 안전한 복합쇼핑몰’로 인정…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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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준호 기자 = 롯데자산개발이 3일 오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2018년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8년 안전문화대상’은 국민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운동 참여 확산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롯데자산개발은 ‘2018년 안전문화대상’ 우수사례 단체 부문(민간기업)에서 ‘누구나 안심하고 언제나 안전한 복합쇼핑몰 만들기’라는 테마로 국무총리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롯데자산개발은 롯데월드몰과 롯데몰(김포공항점, 수원점, 은평점) 등을 운영하며 고객이 안심하고 안전한 몰링을 즐길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우선 안전 전담조직을 대표이사 직속체계로 구축하고, 대표이사의 현장(롯데월드몰)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하는 등 안전문화 정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지속성장 평가지표에 안전지표를 도입하여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자율안전경영을 도모하고 있으며, 임직원 행사시 안전 교육과정을 개설해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있다.

복합쇼핑몰 현장에서는 매일 개점 전 소방훈련과 개점 후 방화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에는 매장 직원들과 함께 소화기, 소화전의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하는 ‘모닝시그널 훈련’을 진행한다.

롯데자산개발은 안전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2007년 창립 이후 11년 연속 무재해 사업장 달성에 성공했고, 그 결과 안전관리 우수 사업장으로 대외적으로 인정(안전관리 표창장 4회, 경찰서 감사장 10회,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인증 등) 받았다.

롯데자산개발 김태진 안전경영팀장은 “체계적인 소방훈련과 응급처치법 교육 등을 통해 롯데월드몰과 롯데몰의 전 직원들은 안전 전문가로서 영업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즐겁게 쇼핑과 식도락,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안전한 복합쇼핑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자산개발 경영전략부문장 오일근 상무가 ‘2018년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사진=롯데자산개발]

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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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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