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12.3~12.7)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2월 3일 (월)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소비자·금융교육 TF 회의(15시)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 T/F와 금융교육 T/F의 출범을 위한 연석회의 개최 (15시)

금융감독원, 2018사업연도2분기(7~9월) 전업투자자문사 영업실적(잠정)(6시)

금융감독원, 회계부정신고 포상제도 및 신고사례(정오)

한국은행, BOK경제연구(노동시장 이중구조와 노동생산성: OECD 국가를 중심으로)(정오)


12월 4일 (화)

최종구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국제금융협력포럼(10시)

금융위원회, 제5회 국제금융협력포럼 개최(10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9시)

금융감독원, 2018년 상장기업 중간·분기배당 분석 및 평가(6시)

금융감독원, 2018년 3분기 증권․선물회사 영업실적(잠정)(정오)

한국은행, 2018년 3/4분기 국민소득(잠정)(8시)

한국은행, BOK이슈노트(경제활동참가율 변화에 대한 평가: 핵심노동연령층 남성을 중심으로)(정오)


12월 5일 (수)

최종구 금융위원장, 법사위 전체회의(10시)

최종구 금융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원회, 보험권 손해사정 관행 개선(정오)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안 금융위 의결(14시)

금융위원회, 「금융투자업규정」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 금융위 의결(14시)

금융위원회, 회사의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감리결과 과징금 부과(14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시)

금융감독원, 2018년 1월∼9월중 저축은행 영업실적(잠정)(6시)

금융감독원, 무자본 M&A 추정기업의 회계처리 점검(정오)

금융감독원, 보험권 손해사정 관행 개선(정오)

한국은행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14시)

한국은행, 2018년 11월말 외환보유액(6시)

한국은행, 2018년 하반기 시스템리스크 서베이 결과(정오)

한국은행, BOK경제연구(한국과 일본의 청년실업 비교분석 및 시사점)(정오)


12월 6일 (목)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30분)

금융위원회, 한국, IOSCO Enhanced MMOU 회원 가입(정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회계법인 CEO 간담회(정오)

금융감독원, 윤석헌 금융감독원장,「회계법인 CEO 간담회」개최(정오)

금융감독원, ’18년 9월말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정오)

금융감독원, 한국, IOSCO Enhanced MMOU 회원 가입(정오)

한국은행 총재 부총재,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9시)

한국은행, 2018년 10월 국제수지(잠정)(8시)

한국은행, 주택자산 보유의 세대별 격차가 소비에 미치는 영향(정오)


12월 7일 (금)

최종구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6시30분)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10시30분)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한국경제학회·예금보험공사 공동정책 심포지엄(15시)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장기소액연체자 지원현황 점검회의(15시40분)

금융위원회, 김용범 부위원장, 장기소액연체자 지원현황 점검회의 개최(15시40분)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소비자단체장 간담회(정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금융감독원 확대연석회의(17시)

 

kingjo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