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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평, 롯데글로벌로지스 합병에 'A-/안정적→긍정적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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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3467858 비율로 흡수합병
합병기일 내년 3월1일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가 28일 롯데글로벌로지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에서 'A-/긍정적검토' 대상에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롯데글로벌로지스가 롯데로지스틱스 흡수합병 공시에 따른 것.

[자료=한국기업평가]

서강민 한기평 평가3실 책임연구원은 "롯데글로벌로지스의 기존 사업부문에 롯데로지스틱스의 육상 운송이 더해지면서 사업역량이 강화될 것"이라면서 "또 롯데그룹의 물류부문 통합으로 계열물량, 시설투자 등이 집중되고 그룹내 사업지위 및 위상이 제고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27일 롯데로지스틱스 흡수합병을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16.3467858 이며, 주총은 내년 1월14일, 합병기일은 3월1일이다.

한편 합병 후 주요 주주 지분율은 롯데지주 21.7%, 롯데케미탈 11.5%, 호텔롯데 10.7% 순이다.

 

[자료=한국기업평가]

swiss2pa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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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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