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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글로벌 리더십 강화’ W20 토크콘서트 26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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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이화여자대학교 리더십개발원과 글로벌경쟁력강화포럼은 26일 오후 2시 이화여대 ECC극장에서 양성평등을 위한 여성 글로벌 리더십 강화를 주제로 G20 여성경제정상회담 ‘W20(Women 20) 토크콘서트’를 공동으로 주최한다고 23일 밝혔다.

W20 여성경제정상회담은 G20의 공식 연계 그룹 중 하나로 G20 국가의 민간 여성 대표들이 여성의 경제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논의하고 제안하고자 활동해왔다. 지난 2014년 호주 G20 정상회의에서 필요성이 인정되며 터키, 중국, 독일, 아르헨티나 등에서 진행됐다.

이화여대 전경 [사진=이화여대 제공]

이번 행사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된 2018 W20여성경제정상회담의 성과와 내용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1회 W20 개최국인 호주 제임스 최 대사, 작년 W20 개최국인 독일 슈테판 아우어 대사, 올해 W20 개최국인 아르헨티나 호르헤 로발료 대사 등이 참석한다.

W20 4대 주제인 노동·금융·디지털·농촌개발 분야의 ‘여성 대상 포용성과 경제 참여 활성화를 확대하기 위한 기업과 사회의 역할’에 대해서도 논의된다.

조성남 이화여대 리더십개발원장, 정승혜 한국 맥도날드 피플부서 부사장, 임미선 HSBC은행 COO&부대표, 신은영 SAP 코리아 COO&부사장, 민희경 CJ 사회공헌추진단 부사장 등이 패널토론에 참여해 기업 사례도 발표할 예정이다.

김혜숙 이화여대 총장은 “국내에서 W20이 처음 소개되는 공식적인 행사”라며 “앞으로 포용성과 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리더십 교육을 통해 국제사회를 주도해 나갈 여성 인재 개발에 더욱 더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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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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