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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볼턴 “러시아 행동 바꿀 때까지 제재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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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러시아가 행동을 바꿀 때까지 러시아에 대한 미국의 제재가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를 방문한 볼턴 보좌관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페트로 포로셴노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러시아는 내년 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2016년 대통령 선거 개입과 사이버 공격을 이유로 다수의 러시아 개인과 조직을 제재 대상에 올렸다.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페트로 포로셴노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군 열병식을 참관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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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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