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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셀러] 삼국지 시작…'3층 서기실의 암호' vs '곰돌이 푸' vs '역사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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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서기실의 암호'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인기 여전
유시민 작가 신간 '역사의 역사' 베스트셀러 1위 올라 눈길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6월 둘째주 종합 베스트셀러가 각종 집계에서 삼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꾸준히 1위에 올랐던 '3층 서기실의 암호'는 물론,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가 1를 탈환하는가 하면, 유시민 작가의 신간 '역사의 역사'가 새롭게 1위에 등극했다.

[사진=기파랑, 돌베개, 알에이치코리아]

교보문고가 15일 밝힌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1위는 태영호 전 주영 북한대사관이 작성한 '3층 서기실의 암호'가 굳건히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인터파크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1위는 디즈니 캐릭터로 힐링을 선사하는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가 재탈환했다.

반면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에는 지난 7일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간 유시민 작가의 신간 '역사의 역사'가 새롭게 1위에 등극했다. 고대부터 최근까지 역사서와 역사가들이 생각하는 역사에 대해 탐문하는 도서다.

눈길을 끄는 점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외국 작가 1위로 뽑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간 장편소설 '고양이' 1편과 2편이 꾸준히 종합 베스트셀러 차트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터파크도서 송현주 문학MD는 "그의 독특한 세계관만큼이나 시각적인 재미를 더한 고양이 1,2 세트는 출시 이후 꾸준히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반응이 뜨겁다"고 밝혔다.

◆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6월6~12일)

1. 3층 서기실의 암호 (태영호, 기파랑)
2.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3.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4. 고양이1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5.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6.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가나출판사)
7. 어디서 살 것인가 (유현준, 을유문화사)
8.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9.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마음의숲)
10.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나이토 요시히토, 홍익출판사)

◆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6월7~13일)

1. 역사의 역사 (유시민, 돌베개)
2. 고양이1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3. 고양이2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4.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5. 3층 서기실의 암호 (태영호, 기파랑)
6. 김 비서가 왜 그럴까 1 (김명미·정경윤, 와이제이코믹스)
7. 김 비서가 왜 그럴까 2 (김명미·정경윤, 와이제이코믹스)
8.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9.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10.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6 (트롤, 아이세움)

◆ 인터파크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6월7~13일)

1.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원작 기타, 알에이치코리아)
2.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도서출판마음의숲)
3. 3층 서기실의 암호 (태영호, 기파랑)
4.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곰돌이 푸 원작 기타, 알에이치코리아)
5.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6. 고양이1, 2세트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7.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8. 아마존 미래전략 2022 (다나카 미치아키, 반니)
9. 역사의 역사 (유시민, 돌베개)
10. 좀비고등학교 코믹스7 (배아이, 겜툰)

 

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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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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