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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 日 JLPGA 1타차 공동3위... ‘한국선수 최다 26승’ 다음 대회 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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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최종 15언더파 273타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안선주(30)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안선주는 6월10일 일본 효고현 고베 로코고쿠사이 골프클럽(파72/6525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미야자토 아이-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안선주가 공동 3위에 머물러 시즌 3승은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사진= KLPGA]

공동 1위로 연장전에 들어간 아리무라 지에, 나리타 미스즈(16언더파 272타·이상 일본)와는 1타차. 우승컵은 나리타 미스즈가 거머쥐었다.

마지막날 10위로 출발한 안선주는 전반전서 3타를 줄인뒤 후반 홀에서도 버디 2개를 써내 한때 15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하지만 마지막 2개홀서 타수를 줄이지 못해 3위에 머물렀다.

한국선수 일본투어 최다승 기록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안선주는 전미정(36)과 함께 JLPGA투어 통산 25승을 기록, 한국 선수 최다승 부문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안선주는 올시즌에는 시즌 2승을 기록하고 있다. 3월 요코하마 타이어 레이디스컵에서 시즌 첫승을 올린데 이어 4월 야마하 레이디스오픈에서 시즌 2승째이자 JLPGA투어 통산 25승을 신고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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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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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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