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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올해 '청년내일채움공제' 신청 조기마감…"지원자 5만명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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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기준 청년내일채움공제 예산집행률 19.7%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올해 청년내일채움공제 신청이 조기 마감됐다.  

고용노동부는 4월 30일자로 청년내일채움공제(2년형) 참여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1일 밝혔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중견기업에 신규 취업하는 청년의 장기근속과 자산형성을 돕기 위해, 취업 후 2년간 청년이 300만원을 적립하면 정부가 1300만원을 보태 1600만원의 목돈을 만들어주는 사업이다.

청년내일채움공제 신청현황 <자료=고용노동부>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기준 청년내일채움공제 청약신청자는 4만6000명이다. 청약신청 대기인원 포함시 본예산 기준 지원목표인 5만명에 이르러 조기마감을 실시했다는 게 고용부 측 설명이다. 

고용부는 청년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를 통해 조기마감 사실을 안내하고, 지방고용센터, 위탁운영기관 등 관련 기관에도 해당 사항을 공지했다.  

한편, 26일 현재 현재 청년내일채움공제 예산집행률은 19.7%다. 올해 편성된 3555억원의 예산 중 700억원 가량이 소진된 셈이다. 고용부는 관계자는 "가입시점과 지원금 신청·지급시점 간의 시차 및 근속기간이 갈수록 상향 지급되는 구조로 인해 연말로 갈수록 집행률이 상승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덕호 청년여성고용정책관은 "그동안 지속적인 제도개선과 홍보노력으로 현장에서 예상보다 큰 호응을 얻었고, 특히 지난 3월 15일 발표한 청년일자리대책 이후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가 급증했다"며 "추경을 통해 관련 예산을 추가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추가 예산이 확보되면 별도 기준을 마련해 신청접수를 재개하고 마감 이후 취업한 청년들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3555억원 중

j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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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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