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주간 베스트셀러] '모든 순간이 너였다' 2주째 1위…레드벨벳 아이린 언급 '82년생 김지영' 판매량 급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황수정 기자] 하태완 작가의 '모든 순간이 너였다'가 2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3일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도서에 따르면 SNS 및 전작 '#너에게'를 통해 유명세를 얻은 하태완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가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불안하고 바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로하고 공감을 일으키는 메시지로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처음에는 20대가 주요 구매 독자였으나, 차츰 30~40대 연령대로 퍼져나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또 금주에는 걸그룹 레드벨벳 벰버 아이린이 팬미팅에서 최근 읽은 책으로 꼽아 페미니스트 논쟁을 자아낸 바 있는 조남주의 '82년생 김지영'이 다시 한 번 화제에 올라 판매량이 급증했다.

교보문고는 '82년생 김지영'이 지난 20일 올해 일일 판매량 최고치를 보였고, 전일 동기 대비 판매가 2배 상승했다고 밝혔다. 예스24 또한 전주 동기 대비 판매량이 104% 증가했다고 전했다.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3월 14~20일)
1.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2.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가나출판사)
3.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4.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5. 연애의 행방 (히가시노 게이고, 소미미디어)
6.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7. 신경 끄기의 기술 (마크 맨슨, 갤리온)
8.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마음의숲)
9. 앨리스 죽이기 (고바야시 야스미, 검은숲)
10. 말 그릇 (김윤나, 카시오페아)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3월 15~21일)
1.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2.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가나출판사)
3.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4.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고가 후미타케, 인플루엔셜)
5.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6.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7. 신경 끄기의 기술 (마크 맨슨, 갤리온)
8.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6 (설민석, 아이휴먼)
9. 91층 나무집 (앤디 그리피스, 시공주니어)
10. 한국 재벌 흑역사(상) (이완배, 민중의소리)

◆인터파크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3월 15~21일)
1.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2.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3.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가나출판사)
4.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도서출판마음의숲)
5.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6. 신경끄기의 기술 (마크 맨슨, 갤리온)
7. 박영선, 서울을 걷다 (박영선, 가나출판사)
8.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9. 사람의 힘 (윤석금, 리더스북)
10. 말 그릇 (김윤나, 카시오페아)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사진
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