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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원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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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박효주 기자]동원그룹이 2018년 그룹 정기 임원 인사를 1월1일 부로 단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동원그룹의 2018년 정기 임원 인사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다.

◇승진
사장(1명)
▲동원엔터프라이즈 경영지원본부장 박문서

부사장(1명)
▲동원F&B 유가공본부장 황종현

전무이사(1명)
▲스타키스트 경영지원실장 노정기

상무이사(6명)
▲동원엔터프라이즈 HR지원실장 김인철
▲동원산업 해양수산본부 부산지사장 최근배
▲동부익스프레스 물류사업본부장 이형규
▲동원F&B 온라인사업부장 강용수
▲동원홈푸드 FS사업부장 정학진
▲ 테크팩솔루션 영업본부2담당 최영삼

◇신규선임
상무보(10명)
▲동원산업 유통본부 국내사업부장 김수범
▲ 동원산업 해양수산본부 사업부장 박상진
▲동부익스프레스 사업지원실 중부지사장 은명섭
▲동원F&B 영업본부 식자재사업부장 권대영
▲동원F&B 영업본부 지방사업부장 이정표
▲동원F&B 유가공본부 CM그룹장 여성구
▲동원홈푸드 금천사업부장 이영상
▲동원시스템즈 해외2사업부장 정병호
▲ 스타키스트 마케팅실장 Mecs, Andy
▲스타키스트 물류지원실장 Moynihan, Earl

[뉴스핌 Newspim] 박효주 기자 (hj03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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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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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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