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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정아이파크 4.49대1·시흥동원로얄듀크 17.95대1 청약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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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오찬미 기자]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가 최고 13.5대 1로 1순위 당해 마감했다.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도 평균 17.95대 1의 시흥 역대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3일 부동산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면목3구역을 재건축해 공급하는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가 최고 13.5대 1, 평균 4.4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 당해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순위 당해지역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866가구 모집에 총 3887명이 청약했다. 최고 경쟁률은 13.5대1로 74가구 모집에 999명이 몰린 전용 59㎡A 주택형에서 나왔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59㎡B 7.55대1 (38가구 모집에 287명 청약) ▲전용 84㎡A 4.27대1 (444가구 모집에 1896명 청약) ▲84㎡B 2.05대1(259가구 모집에 530명 청약) ▲114㎡A 4.08대1 (26가구 모집에 106명 청약) ▲114㎡B 2.76대1 (25가구 모집에 69명 청약)을 기록했다.

사가정 센트럴 아이파크의 당첨자는 오는 10일 발표된다. 오는 15~17일 간 계약을 진행한다.

동원개발이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B-7블록에 공급한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도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7.95대 1을 기록하며 전타입 마감했다. 이는 시흥시에서 공급된 아파트 가운데 평균 경쟁률로는 역대 최고 기록이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302가구 모집에 총 5421명이 청약했다.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는 이달 9일 당첨자를 발표 한다. 오는 14~16일 간 정당계약을 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장현동 72번지(장현초 맞은편)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오는 2020년 4월 예정돼 있다.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 견본주택에 몰린 인파 <사진=동원개발>

 

[뉴스핌 Newspim] 오찬미 기자 (ohnew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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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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