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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의 왕비' 박민영♥연우진, 닿을 듯 말 듯 입맞춤 5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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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의 왕비' 박민영 연우진 <사진=몬스터유니온>

[뉴스핌=박지원 기자] '7일의 왕비' 박민영 연우진, 등장하자마자 멜로가 휘몰아친다.

KBS 2TV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 연출 이정섭, 제작 몬스터 유니온)가 극 초반 중요한 전화점을 맞이했다. 지난 4회를 기점으로 아역에서 성인배우로의 바통터치가 이뤄진 것. 박민영(신채경 역), 연우진(이역 역) 두 믿고 보는 배우의 등판인 만큼 본격전개가 펼쳐질 5회에 안방극장의 관심과 집중돼 있다.

이런 가운데 13일 '7일의 왕비'만의 치명적인 로맨스 색깔을 여지없이 보여준 박민영, 연우진의 입맞춤 직전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 연우진 두 남녀는 밀폐된 공간에서 단둘이 마주서 있다. 금방이라도 닿을 듯, 서로의 심장박동 소리까지 다 들릴 만큼 가까운 두 사람의 거리가 아찔하고도 설레는 느낌을 유발한다.

두 사람의 가까운 거리보다 더 심장을 저격하는 것은 입맞춤을 예고하는 듯 애절한 분위기다.

앞서 방송된 '7일의 왕비' 4회에서 극은 5년의 세월을 뛰어넘었다. 신채경은 첫사랑이자 정혼자였던 이역이 죽은 줄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이역은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 아직 신채경이 이역의 생존을 모르는 상태에서, 두 사람의 밀착된 모습이 공개된 만큼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7일의 왕비'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되는 5회부터 박민영, 연우진, 이동건 세 남녀의 치명적 멜로가 폭풍처럼 휘몰아칠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는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팩션 로맨스사극. 1회부터 4회까지의 내용을 60분에 압축한 '7일의 왕비 스페셜: 1-4회 따라잡기'는 14일 수요일 밤 8시 55분 방송된다. 곧바로 밤 10시에는 5회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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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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