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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새해인사④] 지코·종현·레드벨벳·최유정·비투비·빅스 "행복 가득한 2017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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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지코 <사진=뉴스핌DB>

[뉴스핌=양진영·이현경·이지은·최원진 기자]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스타들이 뉴스핌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보내왔다.

개인 활동과 팀 블락비 활동으로 바쁜 해를 보낸 지코와 2016년 '러시안룰렛'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레드벨벳,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해 대중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은 아이오아이의 김도연, 최유정도 희망찬 새해를 기원했다.

블락비 지코 벌써 연말이네요. 저 지코도 열심히 한 해를 달려왔고 다시 한 해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팩트를 전하는 뉴스 '뉴스핌'과 함께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

블락비 유권 뉴스핌 독자 여러분,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계획하신 모든 것들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저희 블락비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또 블락비 유권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블락비 재효 뉴스핌 독자 여러분, 블락비 재효입니다. 새해에는 원하는 거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날씨가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원하는 건 다 이뤄질 테니까 걱정 하지 마세요! 그리고 항상 뉴스핌과 함께 해주시길 바랄게요.

레드벨벳, 블락비, 비투비 <사진=SM엔터테인먼트, 세븐시즌스, 큐브엔터테인먼트>

레드벨벳 HAPPINESS! 안녕하세요 레드벨벳입니다. 2016년을 사랑 받는 한 해로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새로운 앨범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 많이 기대해주시고 2017년에 곧 만나요! 뉴스핌 독자 여러분~ 따뜻한 밥 잘 챙겨 드시고, 항상 건강이 최고니까 건강한 한 해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투비 뉴스핌 독자 여러분! 비투비가 지난해 많은 활동을 했는데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마음이고 그저 과분한 사랑에 더욱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 내년에는 1월에 콘서트도 있고 개인 활동이나 비투비 앨범도 계속 준비하고 있어서 내년에도 다양한 모습 기대해주셔도 좋아요. 새해에도 역시 행복한 게 최고입니다. 하는 일 이루고자 하는 일 여러분의 꿈 모두 다 잘 되어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사소한 일들에서 부터 감사함을 느끼고 안 좋은 일들에서도 감사함을 느낄 수 있다면 한층 더 여유롭고 풍요로워질 거라 생각합니다. 

 

나다 안녕하세요. 첫 솔로 싱글 앨범 '서래마을'로 돌아온 나다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가고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7년 정유년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소망하는 일 다 이뤄지길 나다가 바랄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저 나다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펜타곤 펜타곤에게 2016년은 정말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10월10일 데뷔를 했고 데뷔하자마자 너무 큰사랑을 많이 받아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2017년에도 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펜타곤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한국 뿐만아니라 해외 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니 더 기대해주세요~ 뉴스핌 독자 여러분 2017년 새해에는 더 따뜻하고 더 행복한 한해가 되어서 하는 일마다 모두 잘 되길 저희 펜타곤이 응원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이 있다고 생각해요. 주변에 있는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 간을 보내면 마음의 부자가 될 수 있으실 거예요. 

김도연과 최유정 <사진=판타지오, 뉴스핌DB>

김도연 안녕하세요 뉴스핌 독자여러분 아이오아이 도연입니다! 어느덧 2017년이 다가오고 있네요. 2016년은 저에게 정말 뜻깊고 행복했던 해였는데요 2017년에도 행복한 날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받은 많은 사랑을 많은 분들께 다시 전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지켜봐 주세요! 모~두 다 행복한 2017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최유정 안녕하세요 뉴스핌 독자여러분, 아이오아이 유정입니다. 벌써 2016년 한 해가 지나고 2017년이 왔네요! 지난 한 해 동안 정말 많은 일들, 행복한 일들이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한 해 동안 응원해주시고, 또 함께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드려요^^ 다같이 2017년도 으쌰으쌰 해서 행복한 한 해 보내요! 추운 날씨 감기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다~~♡

 

빅스(왼쪽), 펜타곤(오른쪽 위), 가수 종현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큐브엔터테인먼트>

구구단 스탠바이큐! 안녕하세요, 구구단입니다~ 구구단이 데뷔 이후 첫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2016년에는 그동안 고대해왔던 데뷔도 하고 많은 분들께 큰 사랑받아서 행복한 한 해를 보냈는데요, 2017년에는 여러분들도 바라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이뤄서 웃는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구구단은 새해에 더욱 예쁘고 씩씩한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 이어 갈테니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 항상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샤이니 종현 2016년은 언제나처럼 치열한 한 해였고, 그래서 더 깊이 있는 한 해를 보낸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여유를 갖고 활동에 임하려고 해요. 여러분도 몸과 마음에 여유를 찾으시고, 새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빅스 안녕하세요, real V! 빅스입니다. 2016년 많은 사랑 주신 덕분에 저희 빅스가 컨셉션 3부작, 뮤지컬, 드라마, 예능 등등 알찬 한해 보낼 수 있었습니다. 2017년에는 빅스의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할테니 새해에도 많은 관심가지고 지켜봐주세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CLC, 우주소녀(아래)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C 2016년은 앞으로 CLC가 대중과 더 친해졌던 의미 있는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2017년에는 음악활동은 물론이고 예능, 연기, 해외 활동도 더 폭넓고 활발하게 활동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뉴스핌 독자분들도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그리고 2017년에는 CLC가 여러분들께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계속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세요.

우주소녀 올 한해 정말 많은 분들에게 큰사랑을 받았던 것 같아요! 우리가 늘 꿈에 그리던 데뷔도 하고 연말 가요방송에 나가는 게 목표였는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덕분에 연말에 바쁘게 보내기도 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2017년 정유년 새해에 ‘FROM_우주소녀’ 새앨범 활동으로 바쁘게 한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우주소녀 멤버들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아 여러분들도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늘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다면 좋은 일만 가득할 거예요!

  

[뉴스핌 Newspim] 양진영·이현경·이지은·최원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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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 30일부터 전환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SK하이닉스 주식예탁증서(ADR)와 국내 보통주 간 전환 절차가 오는 30일부터 시작된다. 다만 국내 원주를 ADR로 바꾸려면 별도의 신고 절차를 거쳐야 하고 발행 물량에도 제한이 있어, 두 시장의 가격 차이가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ADR 상장의 의미를 단기적인 주가 흐름보다 글로벌 투자자 기반 확대와 미국 자본시장 진출에 두고 있다. ADR 발행과 키옥시아 지분 매각 등으로 확보한 현금의 일부를 주주에게 돌려주는 추가 환원 방안도 연내 공개할 계획이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30일부터 양방향 전환…차익거래는 '제한적'SK하이닉스는 29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한국거래소 원주 추가 상장이 완료되는 다음 날인 오는 30일부터 ADR을 원주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나스닥에서 거래되는 ADR 10주를 국내 증시에 상장된 SK하이닉스 보통주 1주로 바꿀 수 있게 되는 것이다. ADR 1주가 국내 보통주 10분의 1주(0.1주)에 해당하도록 발행됐기 때문이다. 29일 현재 SK하이닉스 주가는 130만원, SK하이닉스 ADR은 130달러다. 현재 환율은 감안하면 ADR 10주는 188만원으로 국내 주가 보다 높은 상황이다. 미국 투자자가 ADR을 원주로 바꿔 국내에서 팔 경우 손실이 발생하는 상황이다. ◆신고 절차·물량 제한…가격 괴리 당분간 지속가격 차이를 이용하려면 국내 원주를 사서 ADR로 바꾼 뒤 미국에서 매도해야 하지만, 원주에서 ADR로의 전환에는 규제상 신고 절차와 발행 한도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양방향 차익거래가 자유롭지 않아 ADR에 붙은 가격 프리미엄이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는 "국내 기업의 기존 주식예탁증서(DR) 사례를 고려하면 원주를 ADR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규제상 신고 절차가 필요할 수 있으며 통상 수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물량에도 제한이 있다. 현재 ADR 전환 한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발행한 신주 규모인 1779만주로 설정돼 있으며, ADR 총 발행 잔량도 이를 초과할 수 없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30일부터 양방향 전환 체계가 시작되더라도 원주와 ADR 사이의 가격 차이가 단기간에 완전히 해소되기보다는 점진적으로 축소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원주에서 ADR로의 전환에는 시간과 물량 제약이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 ADR은 공모가(149달러)를 밑도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AI 투자 둔화 우려와 글로벌 반도체주 조정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글로벌 자본시장 진출"…주주환원도 확대 검토다만 SK하이닉스는 이번 ADR 상장의 의미를 단기 주가보다 글로벌 자본시장 진출과 투자자 기반 확대에 두고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나스닥 상장은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기술 경쟁력과 성장성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신뢰를 확인한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주요 고객 및 파트너와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ADR 비중 확대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회사는 "ADR 비중 확대는 규제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토할 예정"이라면서도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보유 현금 활용 방향도 제시했다. SK하이닉스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과 ADR 발행 등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AI 시대 성장 기회를 위한 적기 투자 ▲안정적인 재무구조 유지 ▲주주환원 확대라는 세 가지 원칙 아래 배분하겠다고 밝혔다. 추가 주주환원에 대해서는 가능성을 열어뒀다. SK하이닉스는 "시장의 높은 관심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식의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ADR 공모와 관련한 규제와 절차상 제약으로 현 시점에서 구체적인 방식과 규모를 공개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방안이 확정되는 대로 연내 시장과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syu@newspim.com 2026-07-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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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상반기 美로비 자금 34억원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쿠팡이 국내 규제 현안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미국 워싱턴 정관계를 상대로 한 로비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쿠팡Inc가 올해 상반기 신고한 로비 지출액은 237만달러(약 34억4200만원)로, 자체 조직과 외부 전문업체를 통해 백악관과 미 의회, 주요 행정부처 등을 폭넓게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와 제재를 미국 기업 차별로 규정하는 정치권의 움직임도 공화당 의원들의 연명서한과 하원 조사보고서, 외국 공무원 입국 제한 법안 발의로 구체화됐다. ◆ 상반기 237만달러…외부업체 6곳 가동 29일 미국 상원 로비공개법(LDA) 공시에 따르면 쿠팡Inc가 올해 상반기 신고한 로비 지출액은 총 237만달러(약 34억4200만원)다. 이는 지난해 연간 지출액 227만달러(약 32억9700만원)를 이미 10만달러 웃도는 규모다. 올해 1분기에는 109만달러(약 15억8300만원), 2분기에는 128만달러(약 18억5900만원)를 지출했다. 2분기 지출액은 1분기보다 17.4% 늘었다. 지난해 상반기 지출액 110만달러(약 15억9800만원)와 비교하면 올해 상반기 로비 비용은 115.5% 증가했다. 쿠팡Inc는 자체 조직과 ▲볼러드파트너스 ▲컨티넨털스트래티지 ▲크로스로드스트래티지 ▲밀러스트래티지 ▲모뉴먼트애드버커시 ▲윌리엄스앤드젠슨 등 외부 업체 6곳을 활용했다. 접촉 대상에는 미국 상·하원과 백악관, 국무부·상무부·미국무역대표부(USTR) 등이 포함됐다. [AI 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 서한·보고서 거쳐 법안까지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와 제재를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로 규정하는 미국 정치권의 움직임은 올해 들어 조사와 서한, 보고서, 법안 발의로 이어졌다. 미 하원 법사위원회는 지난 2월 쿠팡Inc에 한국 정부의 조사·제재와 관련한 문서와 통신 기록 제출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발부했다. 쿠팡 관계자의 증언도 요구하며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 여부를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이어 마이클 바움가트너 공화당 하원의원은 지난 4월 공화당 하원의원 54명과 함께 한국 정부에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조치를 중단하라는 취지의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한국 온라인 시장에서 미국 기업이 밀려날 경우 테무와 알리바바, 쉬인 등 중국계 플랫폼이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원 법사위원회는 조사 내용을 토대로 지난 1일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 의혹을 다룬 중간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한국 정부가 쿠팡을 반복적으로 조사하고 경쟁사보다 과도한 규제와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주장했다. 쿠팡이 제출한 자료와 관계자 증언도 보고서에 활용됐다.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진=뉴스핌DB] 정치권의 문제 제기는 법안 발의로도 이어졌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지난 22일 미국인이나 미국 기업을 경제적으로 차별한 외국 정부 당국자의 미국 입국을 제한하고 추방할 수 있도록 하는 이민·국적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외국 공무원 입국 제한법안'으로 불리는 H.R.9834는 차별적 정부 조치에 관여한 외국 공무원을 입국 불허·추방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이다. 현재 하원 법사위원회에 회부된 발의 초기 단계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법안 설명자료에서 한국 당국의 쿠팡 조사와 과징금을 미국 기업 차별 사례로 제시했다. 다만 법안은 쿠팡과 한국만을 겨냥한 것은 아니며 유럽연합(EU)의 구글 규제와 브라질의 미국계 플랫폼 규제도 함께 언급했다. ◆ 쿠팡 "합법적 활동…수출 확대 목적" 쿠팡은 미국 정부와 정치권을 상대로 한 로비가 미국 헌법과 관련 법률에 따라 보장된 합법적인 활동이라는 입장이다. 자사의 로비 규모도 미국 주요 기업이나 국내 대기업과 비교해 크지 않다고 주장했다. 쿠팡은 공식 로비 의제가 미국산 상품 수출과 미국 내 일자리 창출, 한미 경제·통상 관계 강화라고 설명했다. 지난 28일 포춘 글로벌 500 첫 진입을 발표하면서도 자신을 시애틀에 본사를 둔 미국 기술기업으로 소개하고, 지난해 미국 상품·서비스·농산물의 해외 판매액 가운데 50억달러 이상을 담당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 정부는 쿠팡을 미국 기업이라는 이유로 차별했다는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 국적과 관계없이 플랫폼 사업자에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kji01@newspim.com 2026-07-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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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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