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현대산업·롯데건설 ‘영통 아이파크 캐슬’ 25일 견본주택 개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김승현 기자] 현대산업개발과 롯데건설은 오는 25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4구역 1·2블록에 짓는 ‘영통 아이파크 캐슬’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총 2945가구 규모다. 1블록은 최고 27층, 16개동, 전용면적 59㎡~105㎡ 1783가구다. 2블록은 최고 24층, 10개동, 전용 59㎡~105㎡ 1162가구다. 1·2블록 모두 전용 84㎡ 이하 중소형 주택 비율이 전체의 90%다.

망포4구역은 수원의 대표 업무단지인 삼성디지털시티와 인접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삼성디지털시티는 삼성전자본사, 삼성전자연구단지, 삼성제조기술센터 등 삼성전자 계열사와 협력업체 등이 들어서 있다.

분당선 망포역을 이용해 수원역까지 10분, 판교까지 30분대, 서울 강남까지 1시간 안에 도달할 수 있다. 덕영대로와 인접해 자동차로 타 지역 이동이 쉽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쇼핑시설과 박지성축구센터 등 체육시설이 가깝다. 망포4지구 부지에는 초등학교, 중학교가 들어선다. 단지 주변에 망포초교(2019년 3월 개교예정)를 비롯한 잠원중학교도 있다. 유명사립학원들이 밀집한 망포학원가도 가깝다.

단지 주변에 원천리천이 흐른다. 실버공원과 태장공원 등 중소공원 및 잠원종합체육공원, 늘푸른공원 등 대규모 공원이 있다. 단지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조경설계가인 로드베이크 발리옹이 조경 설계에 참여했다.

영통 아이파크 캐슬 분양 관계자는 “삼성디지털단지 직주근접 지역인데다 교육, 교통환경이 좋은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며 현대산업과 롯데건설이 공동 시공하는 만큼 상품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미래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30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12월 1일 1순위, 2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1블록과 2블록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1블록이 오는 12월 8일, 2블록은 9일이다. 12월 14일~16일이 계약일이다.

견본주택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394번지(수원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있다.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영통 아이파크 캐슬 조감도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