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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마켓, 대한민국 최초 1+등급 친환경 ‘백색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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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유통업체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방법 모색 중 등급란 판매 기획

[뉴스핌=전지현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신선∙맛 NO.1 GS수퍼마켓이 1+등급 인증을 받은 친환경 백색란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GS수퍼마켓은 2년 전 업계 최초로 1+등급 친환경 갈색란 판매를 통해 고객들에게 GS수퍼마켓 계란에 대한 신뢰를 높였으며 이번에 갈색란에 이어 1+등급 ‘백색란’까지 판매하게 됐다.

<사진=GS리테일>

GS수퍼마켓은 갈색란 위주의 계란 시장에서 백색란을 구매하는 고객이 지속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고 농가와 협력을 통해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백색란 등급화를 진행해 이번 1+등급 친환경 백색란을 선보이게 됐다.

실제로 GS수퍼마켓이 백색란의 매출을 살펴본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2014년 10.7%, 2015년 16.9%, 2016년 8월까지 21.7%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등급 인증을 통해 그 우수성을 객관적인 지표로 확보함으로써 그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GS수퍼마켓은 예상했다.

GS수퍼마켓은 1+등급의 친환경 갈색란 판매를 통해 농가와 GS수퍼마켓이 모두 동반성장한 경험을 바탕으로 백색란을 생산하는 농가의 판로를 확보하면서 고객에게는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백색란 등급화를 진행하게 됐다.

GS수퍼마켓은 농가와 힘을 합쳐 축산물품질평가원에 최초로 백색란 등급 인증 신청을 했으며,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품질 평가가 진행된 결과 1+등급 인증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상품 디자인 역시 GS수퍼마켓에서 제작해 농가의 부담을 덜었다.

GS수퍼마켓은 9월말까지 1+등급 친환경 백색란 출시를 기념해 10입기준 3580원(정상가 3980원)에 판매한다. 백색란은 백색계가 낳은 계란으로 노른자의 함유량이 크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껍질이 흰색으로 깨끗해 부활절 등 행사에 많이 사용되는 계란의 한 종류다.

GS수퍼마켓은 1+등급 갈색란에 이어 1+등급의 친환경 백색란까지 판매하게 됨으로써 GS수퍼마켓 계란에 대한 고객들이 신뢰가 보다 높아지고 이를 통해 계란의 판매가 늘어남에 따라 농가의 수익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2년 전 1+등급 친환경 갈색란 판매 시작 후 GS수퍼마켓의 계란 매출은 매년 평균 30%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백색란 인증으로 판매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문용진 GS수퍼마켓 계란MD는 “2년 전 업계 최초 1+등급 친환경 갈색란 출시로 고객들에게 신뢰를 제공함으로써 계란 판매가 크게 늘어났으며 이는 계란 농가의 수익 확대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고객들의 호응이 높아지고 있는 백색란의 생산 농가와 GS수퍼마켓이 모두 윈윈하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고객에게 신뢰를 제공함으로써 백색란의 판매가 늘어날 수 있는 등급화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등급계란의 기준은 총 4가지로 1+등급, 1등급, 2등급, 3등급 으로 구분하며 1+등급 계란은 축산물품질평가원의 품질평가사가 품질을 확인해 등급판정을 한 계란 중 최고 품질의 계란이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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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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