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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추석맞이 VOD' 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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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할인권, 빕스상품권, 최대 2만원 VOD캐시 증정 등 제공

[뉴스핌=심지혜 기자]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 티브로드는 오는 18일까지 추석맞이 VOD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티브로드는 ‘추석연휴 VOD 미리 준비하자’, ‘100%당첨 경품이벤트 도전’ 이벤트를 연이어 실시한다. 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8일에서 12일까지는 VOD캐시 충전이벤트, 12일에서 18일 사이에는 충전된 VOD 캐시를 이용해 VOD를 구매하면 자동 적립되는 t응모권(1000원당 1개 증정) 이벤트로 VOD캐시와 외식상품권 등의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VOD캐시는 VOD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현금포인트로 채널 777번에서 미리 충전하면 최대 15%의 보너스 금액을 받을 수 있다.

티브로드는 오는 12일까지 VOD캐시를 한번이라도 충전한 고객 전원에게 추석기간 이용할 수 있는 영화VOD 20%할인권을 증정한다.

영화VOD 20%할인권은 오는 13일에 일괄 지급되며 18일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티브로드는 채널 777번 매일매일 이벤트의 캐시 상점을 이용하면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t응모권을 추가 보너스로 제공한다. 

t응모권은 VOD 구매시 자동으로 적립되며 채널777번 전용이벤트관에서 1개, 5개, 10개를 이용해 경품 이벤트에 응모하면 당첨 여부를 바로 알려준다.

t응모권 10매를 모아 오는 12부터 18일까지 연휴 기간에 응모하면 꽝 없이 100%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당첨 후에는 홀짝 게임을 통해 더 큰 경품에 도전할 수 있으며 한가위 기간에는 빕스가족외식상품권 등이 제공된다. 

이외에 케이블TV VOD와 함께 ‘BIG4 한국영화 보면 최대 2만원 VOD캐시증정’ 이벤트와 ‘CJ E&M 월정액 추석기념 가입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사진=티브로드>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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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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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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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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