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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이창민, 손승연-조예인 팀 골라…끝없이 폭발하는 고음+에너지에 411점 '1위 등극'

기사입력 : 2016년05월20일 22:20

최종수정 : 2016년05월20일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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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손승연, 여고생 조예인과 파트너 <사진=MBC>

'듀엣가요제' 이창민, 손승연-조예인 팀 골라…끝없이 폭발하는 고음+에너지에 '점수도 폭발'

[뉴스핌=양진영 기자] '듀엣가요제' 이창민-전건호 팀이 손승연과 조예인 팀을 두 번째 무대의 주인공으로 뽑았다. 둘은 2NE1의 'UGLY'를 골라 폭발적인 가창력과 에너지를 자랑했다.

20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 역대 최강 라인업 출연자, 손승연, 이석훈, 정인이 새로이 등장했다.

첫 무대를 꾸민 이창민-전건호 팀은 이선희의 '그 중에 그대를 만나'를 선곡해 애절한 감성과 하모니가 돋보이는 보컬을 선보였다. 이들은 404점으로 일단 1위에 올랐다.

창민과 건호는 자신들을 첫 번째 순서로 꼽은 켄과 최상엽을 염두에 두는 듯 했다. 결국 이들이 선택한 다음 경연팀은 손승연과 끼쟁이 여고생 조예인 팀이었다.

창민은 "우리는 발라드 했는데 손승연 씨는 발라드 안했을 거다. 경연 구성 상 어울리는 무대일 거다"라고 예상했다.

승연은 예인과 만남에서 상의했던 무대를 공개했다. 조예인은 "한 무대에서 노래도 춤도 랩도 하고 싶은데 손승연 님이라면 가능하지 않을까"하고 기대했다.

손승연 조예인 팀은 2NE1의 'UGLY'를 선곡했고 소울풀한 보컬로 도입부를 시작했다. 조예인은 다소 긴장한 듯 했지만 무난하게 파트를 소화했다. 승연은 역시 급이 다른 보컬로 화려한 애드립을 더한 후렴구를 선보였다.

이후 손승연과 조예인은 2절부터는 분위기를 바꿔 비트에 맞춰 카멜레온같이 변신하는 보컬로 승부했다. 그리고 후렴구에 폭발하는 가창력으로 완벽한 하모니를 터뜨렸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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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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