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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 공시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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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박예슬 기자] 다음은 25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두산은 박용만·이재경 대표이사 체제에서 박정원·이재경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두산건설의 두산큐벡스 주식 119만 2307주를 275억 8200만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19.9%다.

▲오리콤은 두산건설의 두산큐벡스 주식 28만 2051주를 65억2500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4.7%다.

▲휴온스는 기업분할에 따라 휴온스글로벌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SBS는 박정훈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진원·박정훈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SBS콘텐츠허브는 신동욱 대표이사를 신규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제이씨현시스템은 회사 임직원 67명과 관계회사 임직원 7명 등 총 74명에게 18만8000주에 해당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다.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CJ이앤엠과 20억원 규모의 '슈퍼스타 K8' 방송프로그램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빛소프트는 김기영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인 김유라 씨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초록뱀은 기존 윤기태 대표이사 체제에서 윤기태·오민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SH홀딩스는 계열사인 더블유투자금융의 주식 160만주를 80억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후 SH홀딩스의 더블유투자금융 지분율은 100%가 된다.

▲팬오션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창명해운 외 6인을 대상으로 신주 88만3229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케이디씨는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사명을 바른테크놀로지로 변경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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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으로 김부겸 전 총리를 언급한 것과 관련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산은 스윙보터 지역이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도 해주고 해수부 이전도 해주지만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하니 민주당 정권이 도와주지도 않고 버린 자식 취급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이어 "대구 국회의원들은 당 때문에 당선된 사람들이지 자기 경쟁력으로 된 사람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행정가이지 싸움꾼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 정치꾼이 아니라 역량 있는 행정가를 뽑아야 한다"며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했다고 봐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홍 전 시장은 자신의 소통 플랫폼인 '청년의꿈'에서 김 전 총리에 대해 "TK 현안을 해결할 사람이 필요하다", "유연성 있고 여야 대립 속에서 항상 화합을 위해 노력했던 훌륭한 분"이라고 평가했다. 김 전 총리도 출마 선언 다음날인 지난 31일 MBC '뉴스외전'과 인터뷰에서 홍 전 시장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 전 총리는 "적절한 시기에 전임 시장으로서 그분(홍 전 시장)이 하려고 했던 것, 또 부족했던 것, 그리고 막힌 것, 이런 것들을 저도 경험을 들어야 되니까 조만간 한번 찾아뵈려고 요청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4-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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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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