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회사보유분 분양

기사입력 : 2016년01월27일 18:44

최종수정 : 2016년01월27일 18:45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동훈 기자] 강남권 재건축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최고 인기주거지역의 고급 브랜드 아파트란 점 때문이다.

실제 최근 일반분양한 서초구 잠원동 한양아파트 재건축인 '신반포자이'는 1순위 청약접수에서 37.8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청약을 마감했다.

이런 가운데 서초한양아파트 재건축사업인 '반포 래미안아이파크'에 대해서도 시장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 아파트는 국내 대표 아파트 브랜드 삼성물산 래미안과 현대산업개발 아이파크가 합작해 지하 2층~지상 34층 1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49~150㎡ 총 829가구를 짓는다. 이 중 일반분양은 257가구다.

반포래미안아이파크 투시도 <자료=삼성물산>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회사보유물량에 대한 약 3500만원 이상의 파격혜택, 그리고 신반포자이 일반분양 84㎡ 타입과의 차별성을 강점으로 갖고 있다.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회사 보유분 특별조건으로 중도금무이자 혜택, 발코니 무료확장, 84㎡이상 빌트인 냉동고·빌트인김치냉장고·식기세척기·광파오븐 무상설치, 현관중문 무상시공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단지 바로 옆에 서초구 공립초등학교 가운데 학업성취도 최상위를 차지한 원명초와 서원초, 원촌중이 있다. 명문대 진학률이 전국에서 최상위권인 반포고가 도보 5분 거리, 세화고도 근처에 있다. 그리고 외국인학교 덜위치칼리지서울도 근처에 있다.

전가구를 남향 위주판상형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4Bay 구조와 개방형 발코니 설치로 공간을 더욱 넓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지하에 1100평 규모의 가구별 전용 창고도 제공된다.

또한 입주민을 위한 시설로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사우나, 카페, 다목적주민연회장 등이 있는 복합 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서며, 단지 내 어린이집과 키즈카페도 갖춰진다.

주방 싱크대에서 바로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이송 설비가 설치되며 관리비 절감을 위해 지역난방, 태양광발전시스템, 지하주차장 조명 고효율LED 적용, 대기전력 자동차단시스템 등 다양한에너지 절감시스템이 적용된다. 그리고 택배차 지하진입 방식, 무인택배함(5개소)도 설치해 지상에 차량통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반포 래미안아이파크는 건폐율 16%, 녹지 비율 약 38%로 공원 같은 힐링단지로서 단지 내 마을숲정원, 레인보우가든, 스트림가든, 중앙광장 커뮤니티플라자, 테라피가든, 플라워가든 등 테마정원이 조성된다.

이 가운데 스트림가든은 단지의 남측 사면녹지를 이용해 경사면에 조경석을 이용한 자연형 계류 조성으로 계류를 따라 산책로가 조성되고 계절별 특색 있는 경관이 연출된다. 또한 도보 10분 거리에 서리풀 공원과 몽마르뜨 공원이 있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로는 센트럴시티, 킴스클럽, 신세계백화점강남점, 뉴코아아울렛,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서초구립반포도서관, 예술의 전당, 국립국악원, 한가람미술관, 서리풀공원, 강남역, 교보문고, 멀티플렉스 등 쇼핑센터와 병원, 도서관 등이 잘 갖춰져 있다.

9호선 사평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1㎞ 이내에 7호선 반포역, 3·9호선 고속터미널역, 2호선과 3호선의 환승역인교대역이 가까이 있다. 서초역~방배로간 도로개설공사를 통해 장재터널(2019년 2월 예정)이 개통되면 내방역에서 강남역까지 출퇴근 시간이 20여분 단축된다.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 모델하우스 방문은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입주는 오는 2018년 8월 예정이다. 문의) 1670-7339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사진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