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창조경제] 삼성 대구·경북혁신센터, 'C-Lab·스마트팩토리'로 특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대구센터장 "열린공간이 강점", 경북센터장 "中企 성장모델 심어주겠다"

[뉴스핌=김연순 기자] # 지난달 25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삼성과 대구창조경제센터가 지원한 1기 스타트업 16개 기업의 졸업식이 열렸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200대 1이 넘는 경쟁율을 뚫고 C-Lab에 입주해 6개월간 시제품 제작, 기술 개발 등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은 스타트업 업체들.

C-Lab 1기 대표기업인 원단 캐드 프로그램 개발업체 '월넛(대표 이경동)'은 6개월간 사무공간, 멘토링, 투자유치 기회 등의 지원을 받았다. 월넷은 네덜란드와 독일 등 유럽 기업들이 독화점하고 있던 원단 디자인 설계 프로그램 시장에서 저렴하고 빠른 작업이 가능하며 구형제직기와도 호환이 되는 프로그램을 개발, 국내 제직 업체 460여곳에 보급해 올해 약 2억원(6월5일 기준)의 매출을 기록하는 성과를 냈다.

#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선 스마트팩토리 보급 이후, 초정밀 금형관련 12개 업체는 삼성이 오랫동안 개발한 자동설계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기술을 지원하면서 설계 생산성이 30% 향상되고 품질 불량률이 50% 감소됐다. 또한 스마트 팩토리 보급과 함께 기업의 혁신의식 확산 및 제조현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장새마을운동을 추진, 4개기업이 완료돼고 6개기업이 추진중에 있다.

지난해 9월 확대 출범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12월 개소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C-Lab과 스마트팩토리를 통해 본격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이들 센터를 지원하는 삼성도 이재용 부회장이 지난 21일 경북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잇달아 방문해 간담회와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등 창조경제 구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1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권영진 대구시장, 김선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C-Lab 벤처기업들의 운영 현황과 창업지원 성과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김선일 대구센터장 "열린공간이 아이디어뱅크"

삼성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역 우수 창업·벤처기업 육성프로그램인 'C-Lab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삼성은 특화된 'C-Lab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벤처기업의 우수한 아이디어가 사업화될 수 있도록 삼성직원을 통한 경영·기술 멘토링 및 창업지원 교육, 국내외 투자자로부터의 투자 유치 기회 등을 제공한다.

지난 6월 졸업식을 한 '월넛' 등 16개 스타트업 업체들은 C-Lab에 입주해 6개월간 전문가의 1:1멘토링 등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으며, 삼성과 대구시가 공동으로 조성한 펀드로부터 약 17억4000만원의 투자도 이뤄졌다. C-Lab 입주기업들에게는 초기 지원금 2000만원을 포함해 전문가들의 심사와 단계별 평가를 거쳐 사업화까지 팀당 최대 5억원까지 지원된다. 16개 기업 모두 법인 설립을 완료한 상태다.

'월넛' 뿐 아니라 이오나이저 살균 무선충전기 개발업체 '람다(대표 여승윤)', 비데 개발 업체 '수하우스(대표 김상규)' 등 1기 업체들은 올해 매출을 올렸거나 하반기 매출 발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성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C-Lab 1기 중 우수 기업에 대해선 2억원 규모의 후속투자를 지원할 계획이며, 5개 내외의 업체를 대상으로 대구에 위치한 경북대 테크노파크와 연결해 내년 6월까지 입주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지난 1일부터는 선발된 C-Lab 2기 18개팀이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C-Lab에 입주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C-Lab 3기는 오는 10월 경부터 모집할 계획이다.

김선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30일 인터뷰에서 "C-Lab 프로그램 기업 선정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점은 창업자의 창업 의지와 실행 능력"이라며 "진정으로 창업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기업인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기업인지를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 센터장은 이어 "1인보다는 소규모라도 팀을 꾸려서 도전하는 것을 권하고 있다"며 "6개월동안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2월 선발돼 대구 무역회관 13층에 위치한 C-Lab에 입주한 1기 스타트업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김 센터장은 대구센터만의 특색으로 '열린 공간'을 꼽았다. 기업과 기업 사이에 별도의 칸막이 없이 개방형으로 구축돼, 입주기업들은 서로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며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대구센터만의 가장 큰 특색은 조성된 공간 대부분이 열린 공간으로 돼있다는 점"이라며 "C-Lab 입주기업들은 자치회를 구성하고 매주 진행되는 'CN(Creative Networking) Day'를 통해 센터 및 계열사 지원팀과도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4월 브라질 브라질리아에 위치한 안프로텍과 창조경제혁신센터 모델 전파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5월에는 중국 서안에 위치한 항천개발구와 과학기술·산업·창업보육 영역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창의적이고 우수한 아이디어 및 기술을 가진 한국-중국-브라질 창업기업들 간 상호 교류 및 협업, 글로벌 창업생태계 구축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삼성은 스타트업과 벤처기업들의 육성과 지원 확대를 위해 위해 대구 옛 제일모직부지 9만199㎡, 연면적 4만3040㎡ 규모로 약 900억 원을 투자해 내년 12월까지 복합 창조경제단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 센터장은 "내년 말 제일모직 부지에 조성되는 창조경제단지는 창업을 꿈꾸는 인재들이 모이는 용광로 같은 곳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 센터장은 KAIST 연구원으로 시작해서 삼성전자 이사에 이르기까지 산·학·연·관 네트워크에 기반을 둔 풍부한 실무경험을 쌓았다.

▲김진한 경북센터장 "중소기업에 성장모델 심어주겠다"

지난해 12월 출범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중소 제조업체의 제조경쟁력을 혁신하고, 중소기업의 신사업 분야 전환과 경북 전통문화·농업 분야 사업화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삼성은 경상북도 내 산업단지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스마트팩토리' 확산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팩토리는 중소기업의 제조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생산관리 시스템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MES), 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 IoT) 기반 생산 공정 자동화, 지능형 초정밀가공, 공정 시뮬레이션 기법 등 첨단 제조 기술 노하우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성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올해 100개, 오는 2017년까지 총 400개의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삼성은 경북지역 창조경제 확산을 위해 지역자치단체 등과 펀드를 조성해, 향후 5년간 300억원 규모를 출연할 예정이다.

삼성이 지원하는 펀드는 지역내 스마트팩토리 육성을 위해 100억원, 상생협력 과제 및 중소기업 신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100억원, 우수 벤쳐기업을 육성하는데 100억원 등이 각각 사용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도 지난 21일 경북센터를 찾아 스마트팩토리 제조혁신 지원사업과 경북지역 고택명품화 및 창조농업 지원사업 등의 성과와 과제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삼성은 중소 제조업체의 제조역량 개선과 신사업으로 업종 전환 지원해 주력, 경북을 제조업 혁신의 메카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경북센터는 스마트팩토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삼성전자에서 10명의 전문가가 파견돼 상주 근무하며 스마트팩토리 도입·확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별도로 14명의 TF 멤버가 삼성에서 활동하고 있다. 

경북 구미 소재 메탈가공 전문업체 `케이티테크(KT-Tech)` 강호원 대표와 삼성전자 멘토가 함께 휴대폰 메탈 케이스 금형 개선과 품질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김진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인터뷰에서 "스마트팩토리 지원 사업은 경북센터의 핵심 추진 사업"이라며 "현재까지 31개 업체에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강조했다. 김 센터장은 이어 "스마트팩토리 구축이 완료된 기업 중 휴대폰 부품제조 업체는 공정 시뮬레이션 분야의 솔류션을 적용해 물류동선이 33% 감축되고 생산 소요시간이 11% 단축됐다"면서 "작업효율이 18.8% 향상되는 괄목할만한 결과를 도출했다"고 강조했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 공정혁신·업종전환을 통한 산업구조 고도화 ▲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통한 자생적 성장모델 구축 ▲ 경북문화·농업자산의 성공적 창조 산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센터장은 "중소기업 혼자서 할 수 없는 부족한 부문을 대기업과 지역에 있는 혁신기관들이 함께 도와 중소기업들이 살아갈 수 있는 성장모델을 심어주는 것이 센터의 목표이자 앞으로의 추진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김 센터장은 지난 1983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광통신 상무, 삼성광통신 공장장,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전무 등을 역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새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대법원은 10일 "조 대법원장이 오는 14일자로 노 대법관을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10일 대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노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은 대법원장의 지휘를 받아 전국 법원의 인사·예산·조직 등 사법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대법관 가운데 1명이 맡는다. 노 신임 처장은 사법연수원 23기로, 1997년 법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고법 고법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수원고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2024년 8월 대법관에 임명됐다. 대법원은 노 신임 처장이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5년간 근무하면서 헌법·행정법 관련 분쟁을 심도 있게 검토해 국민의 기본권과 행정절차 참여권,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 능력, 도덕성과 인품을 두루 갖춰 법원 안팎의 신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 관계자는 이날 "노 신임 처장은 경청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법원 구성원은 물론 사회 각계와 소통해 국민을 위한 신속하고 공정한 사법제도를 구현하고,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헌신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법원행정처장 자리는 박영재 대법관이 지난 2월 27일 사의를 표명한 뒤 4개월 넘게 공석이었다. 박 대법관은 올해 1월 16일 취임했으나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입법에 반발하는 뜻으로 취임 42일 만에 물러났다. 이후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이 처장 직무를 대행해왔다. 대법관 공석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직 대법관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한 만큼, 향후 후임 대법관 제청 논의가 재판 인력 공백 문제와 맞물려 속도를 낼지도 주목된다. yek105@newspim.com 2026-07-10 14:50
사진
"국정농단" 한학자 총재 13년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정교유착' 의혹의 중심 인물인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에게는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3년 6개월, 이신애 전 재정국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7.10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이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혼란하게 하고, 교인들의 헌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면서 국정을 농단한 사건"이라며 "다시는 이와 같은 종교단체들에 대한 정교유착과 국정농단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한 형을 선고해달라"고 언급했다. 특검팀은 "피고인들은 통일교와 자신들의 이권 및 영향력를 확대하고자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정교일치를 목표로 종교단체의 막대한 자금력을 이용해 정치와 결탁했고, 선거에 불법 개입했으며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불법부당하게 이용하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정치권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청탁 행위를 한 윤 전 세계본부장이 한 전 총재의 의사에 반해 행동할 수 없었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통일교 정책을 부탁하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 가방과 그라프목걸이 등을 제공한 것 역시 한 전 총재의 승인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또한 지난 2022년 3월 한 총재가 특별집회에 참석해 사실상 '윤석열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힌 뒤 통일교 각 지부에서 국민의힘에 재정적 지원을 한 점을 들며, 모든 사건이 한 총재로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한학자는 이 사건 정교유착의 최종 수혜자"라고 밝혔으며, 정 부원장에 대해서는 "한 총재의 비서실장이자 최측근으로, 한 총재의 주요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조력해 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한 총재는 정 부원장, 윤 전 본부장과 공모해 지난 2022년 1월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을 요청하며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같은 해 3∼4월 통일교 단체 자금 1억4400만 원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있다. 이들은 그해 7월께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도 받는다. 한 총재와 정 부원장에게는 같은해 10월께 자신들의 카지노 원정도박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얻고 윤 전 본부장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적용됐다. 한 총재는 지난 2022년 7월 네팔 국회의원에게 선거자금 10만 달러를, 세네갈 대통령에 선거자금 50만 달러를 각각 제공한 혐의도 적시됐다. right@newspim.com 2026-07-10 12: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