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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제작진 "안정환·정형돈, 시너지 내는 절묘한 커플, 신의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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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정형돈과 안정환이 MC로서 완벽한 케미를 선보인다. <사진=KBS 네 멋대로 해라`>
[뉴스핌=이지은 기자] '네 멋대로 해라' 정형돈이 안정환의 진행에 진땀을 흘렸다.
 
27일 첫 방송되는 파일럿 프로그램 '네 멋대로 해라' 안정환이 신개념 진행방식을 선보인다.
 
'프로듀사'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네 멋대로 해라'는 스타들이 스타일리스트 없이 스스로 옷을 입으면서 벌어지는 쇼킹 스토리로 2039세대를 타겟으로 만들어지는 감각 파괴 예능이다.
 
이날 안정환은 메인MC로서 첫 진행을 맡아 시종일관 진땀을 흘리며 진행했다.
 
안정환은 정형돈을 향해 "어휴~ 너가 해봐"라며 자신도 모르게 반말을 내뱉고, "처음 뵙는 분입니다. 궁금하시죠? 김성일 씨입니다"라며 솔직 진행을 이어가 패널들을 당황케 했다.
 
그러나 정형돈은 "제발 존댓말로 해주시고 폭력은 쓰지 말아주세요!"라고 외치며 안정환의 가공되지 않은 솔직진행을 새로운 진행방식으로 이끌어내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이에 '네 멋대로 해라' 제작진은 "안정환과 정형돈의 MC 선택은 신의 한 수였다. 안정환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판을 정형돈이 깔아주면서 서로 시너지를 내는 절묘한 커플이다"며 "안정환과 정형돈이 어떤 케미를 만들어 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스타들의 나홀로 옷입기 도전이 펼쳐질 KBS 2TV '네 멋대로 해라'는 27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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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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