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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최경환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내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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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내정자(사진=뉴시스 제공)
[뉴스핌=김민정 기자] 친박계의 핵심인사로 꼽히는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내정자는 경북 경산 출신으로 대구고등학교와 연세대 경제학과를 거쳐 위스콘신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22회)에 재경원 출신으로 1997년에는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실 보좌관을 지냈으며 1999년부터 2002년까지 경제지의 논설위원 및 부국장을 역임했다.

2004년 17대 당시 한나라당 국회의원으로 선출된 후 19대까지 연이어 국회의원직을 유지한 3선 의원인 그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당선된 직후에는 제17대 대통령인수위원회 경제2분과위 간사를 맡기도 했다.

2009년 9월부터 2011년 초까지는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맡아 이명박 정부의 원전·자원개발 사업을 총지휘 했다.

이후 최 내정자는 다시 국회로 돌아와 행정안전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박근혜정부 출범 1년간 새누리당 원내대표직을 수행하다가 지난달 자리에서 물러났다.

▲ 경북 경산(55년) ▲ 대구고등학교 ▲ 연세대 경제학과 ▲ 행정고시(22회) ▲ 위스콘신대 대학원 경제학 박사 ▲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실 보좌관 ▲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 제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부국장  ▲ 제18대 국회의원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 지식경제부 장관 ▲ 제19대 국회의원 ▲ 한국여자농구연맹 총재 ▲ 새누리당 원내대표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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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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