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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철도시설공단 김동훈 유라시아철도팀장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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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0일 처·부장급 인사를 발령했다. 자세한 인사 내역은 다음과 같다.
 
◆처장급  

기획혁신본부 유라시아철도추진단TF 총괄팀장  김동훈

◆부장급 

감사실 ▲기획감사부장  차영경 ▲시스템감사부장  전공준 ▲청렴감찰부장  황용하
 
안전실 ▲안전계획부장  이선영
 
기획혁신본부 ▲기획예산처 공생발전부장    박정범 ▲경영성과처 경영전략부장  김영균 ▲경영성과처 조직부장  이재우 ▲경영성과처 혁신윤리부장  김동범 ▲정보관리처 철도산업정보센터부장  신주영 ▲법무처 법규부장  김건

건설본부 ▲건설계획처 영향평가부장  민병균 ▲일반철도처 남부권부장  최원일 ▲광역민자철도처 광역사업부장  임명규 ▲광역민자철도처 민자사업부장  민경화 ▲건축설비처 설비부장  유동호

기술본부 ▲신호통신처 융합전략부장  정상국 ▲신호통신처 열차제어부장  이현묵 ▲궤도처 기준부장  공기원 ▲궤도처 설계부장  차문규 ▲궤도처 사업부장  이호룡 ▲수송계획처 열차조정부장  나석주 ▲수송계획처 종합시운전부장  김형룡 ▲수송계획처 선로배분TF부장  김흥기 ▲시설장비사무소 사업지원부장  고창남 ▲시설장비사무소 장비차량부장  정상훈

시설사업본부 ▲시설계획처 기획부장  이현철 ▲해외철도사업처 사업총괄부장  김충기 ▲자산개발사업처 사업기획부장  진욱수 ▲자산개발사업처 역세권부장  김경렬 ▲행복주택사업처 주택사업부장  이수준 ▲오만사업추진준비TF팀장  박대근
 
경영지원실 ▲노무복지처 후생부장  한병덕

연구원 ▲정책연구소 경영정책부장  유병호 ▲정책연구소 환경정책부장  임찬규 ▲기술연구소 시설부장  백효순 ▲기술연구소 전기부장  박민주 ▲기술연구소 시험선구축TF부장  김종호

수도권본부 ▲재산지원처 재산관리부장  송성태 ▲재산지원처 남부재산운영부장  김석락 ▲용지시설처 북부용지부장  강창호 ▲건설총괄처 수도권고속PM1부장  박기주 ▲건설총괄처 수도권고속PM2부장  기인도 ▲건설총괄처 민자사업PM부장  여호관 ▲건설기술처 궤도PM부장  이동호 ▲건설기술처 건축설비PM부장  이문봉 ▲건설기술처 전철전력PM부장  홍석진 ▲건설기술처 신호통신PM부장  윤용춘 ▲김포지하철건설사업단TF 사업총괄팀장  문제우
 
영남본부 ▲시설지원처 총무부장  김태은 ▲시설지원처 시설부장  배준형 ▲건설기술처 동해중부PM부장  김찬식 ▲건설기술처 건축설비PM부장  박용문 ▲건설기술처 전기PM부장  나학주
 
호남본부 ▲시설지원처 재산용지부장  전진호 ▲시설지원처 시설부장  김종수

충청본부 ▲시설지원처 총무부장  김성연 ▲시설지원처 시설부장  박종승 ▲건설기술처 대전도심/포승평택PM부장  장성용 ▲건설기술처 궤도PM부장  황만호

강원본부 ▲시설지원처 총무부장  최경석 ▲건설기술처 궤도PM부장  천완길

경기도 파견  이종일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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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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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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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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