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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금융감독원 국·실장

기사입력 : 2014년04월18일 14:02

최종수정 : 2014년04월18일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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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연순 기자] 기획검사국장 겸 선임국장 권순찬(前 감독총괄국장)

IT․금융정보보호단장 겸 선임국장 김유미(대외 공모)

서민금융지원국장 겸 선임국장 이주형(前 기획조정국장)

기획조정국장 양현근(前 서민금융지원국장)

총무국장 이상구(前 일반은행검사국장)

인재개발원 실장 조운근(前 광주광역시청 파견)

국제협력국장 김성범(前 홍콩주재원)

동경사무소장 정갑재(前 금융투자감독국장)

북경사무소장 문영민(前 분쟁조정국 부국장)

감독총괄국장 김영기(前 상호여전감독국장)

부산지원장 이진식(前 생명보험검사국장)

대구지원장 정용원(前 인재개발원)

광주지원장 조국환(前 금융투자검사국장)

전주출장소장 김동건(前 북경사무소장)

강릉출장소장 양일남(前 충청남도청 파견)

거시감독국장 류찬우(前 저축은행검사국장)

제재심의실 국장 김준현(前 공보실 연구위원)

금융중심지지원센터 부센터장 임병순(前 한국거래소 파견)

보험감독국장 박흥찬(前 보험조사국장)

보험상품감독국장 김용우(前 소비자보호총괄국장)

보험조사국장 이준호(前 전주출장소장)

생명보험검사국장 문재익(前 금융서비스개선국장)

손해보험검사국장 진태국(前 인재개발원)

금융경영분석실장 박상춘(前 여신전문검사실 부국장)

IT감독실장 정인화(前 개인정보보호TF 실장)

은행리스크지원실장 온영식(前국제금융센터 파견)

상호여전감독국장 오홍석(前 국제협력국장)

기업금융개선국장 민병진(前 특수은행검사국 부국장)

일반은행검사국장 구경모(前 거시감독국장)

저축은행검사국장 송  현(前 IT감독국장)

대부업검사실장 안웅환(前 인재개발원 실장)

상호금융검사국장 이문종(前 대부업검사실장)

중소기업지원실장 안세훈(前 한국은행 파견)

금융투자감독국장 민병현(前 금융중심지지원센터 부센터장)

자산운용감독실장 장준경(前 강릉출장소장)

복합금융감독국장 권오상 (대외 공모)

기업공시국장 김재룡(前 기업공시제도실장)

기업공시제도실장 최윤곤(前 하노이주재원)

금융투자검사국장 김현열(前 금융교육국장)

특별조사국장 조두영(前 감찰실 국장)

회계감독1국장 박희춘(前 회계감독2국장)

회계제도실장 김상원(前 인재개발원)

회계감독2국장 고인묵(前 회계제도실장)

소비자보호총괄국장 박용욱(前 보험감독국장)

금융민원실장 이갑주(前 한국금융투자협회 파견)

금융교육국장 조효제 前 제재심의실 국장)

금융민원조정실장 오홍주(前 보험개발원 파견)

감사실 국장 조철래(前 기업공시국장)

감찰실 국장 박은석 (대외 공모)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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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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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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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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